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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담

RE:답변감사합니다. 그리규...

관리자 | 2013.04.01 07:24 | 조회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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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그런데 제가 첫번째 질문 답으로 아직 이루어 지지 않은것 즉 이루어져야 할것에대해 답변해 주셨는데요 ... 하느님의 교회인들에게 육적인 또 영적인 핍박이 있을꺼라해서요 그 육적인 핍박 말입니다. 예전 교황이 그랬듯 막 무섭게 화형 나무로 찔러 통구 처럼 ㅠㅠ지송... 막 정말 무서운 육적인 핍박이 올까요? 좀 단순한질문지지만 궁금해서요 또하나 궁금함이 해소되지않은것이... 인터넷으로 하느님의 교회 안상홍 이라는 키워드로 찾으면 직접 저술하신 책에서 1988년에 꼭 끝이 이루어지실것처럼 쓰셨지만 그해가 그냥지나가자 신랑이 더디오니 잘새? 라는 책을 써서 변명은 했다는둥...그런말이 보여서요 혹시 설명 가능할까요? 아직 사람을 하느님이라 믿기가 불편한가봐요 좀 도와주세요 
그리구 세상 마지막 날에 아기라서 지옥 또슨죽는 사람들은 아무리 영ㅅ영혼세계억서 죄를 지었어도 다른 사람들은 즉  사고가 생겨 판단하는 능력이 우수한 어른은 진리를 알아볼 기회도 주셨지만 이들은 인간 세계에서 그런기회가 없는 거잔ㅅ잖아요 불공ㅂ공평ㅅ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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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희는 개역성경을 쓰고 있어서 그런지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있어서 조금 어색하네요 저희는 하나님이라 하고 있습니다.
2)개역성경 신약에서 핍박이라는 키워드를 치면 30종류의 글들이 나오는데 아래 말씀들을 보시고 참조를 바랍니다.
핍박이라고 하는것은 다그치다 괴롭게 하다라는 말인데 예수님 께서는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을수 있는데 복이 있다 하니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다고 해서 두려움을 받는다면 의를 행할수가 없겠지요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의를 위하여"라고 하였는데 그 의가 옳은것인지 그른것인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3)안상홍선생님께서는 "신랑이 더디오므로 다 졸며 잘세?" 라는 책을 마지막으로 저술하시고 1985년 2월에 돌아가셨습니다.
 
(마 5:10, 개역)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 5:11, 개역)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 5:12, 개역)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 5:44, 개역)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 10:23, 개역)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 13:21, 개역)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막 4:17, 개역)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막 10:30, 개역)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눅 11:49, 개역) 『이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일렀으되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저희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 더러는 죽이며 또 핍박하리라 하였으니』
(눅 21:12, 개역)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요 5:16, 개역)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요 15:20, 개역)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행 7:52, 개역)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행 8:1, 개역)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행 13:50, 개역)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행 22:4, 개역)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행 22:7, 개역)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가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행 22:8, 개역)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행 26:11, 개역)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 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고』
(롬 8:35, 개역)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롬 12:14, 개역)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고전 4:12, 개역)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고전 15:9, 개역)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고후 4:9, 개역)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후 12:10, 개역)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갈 1:13, 개역)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 1:23, 개역) 『다만 우리를 핍박하던 자가 전에 잔해하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갈 4:29, 개역)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 5:11, 개역)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갈 6:12, 개역)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로 할례 받게 함은 저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인하여 핍박을 면하려 함뿐이라』
(빌 3:6, 개역)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살후 1:4, 개역)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딤전 1:13, 개역)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딤후 3:11, 개역) 『핍박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핍박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딤후 3:12, 개역)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계 12:13, 개역)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안상홍선생님의 천사세계에서 오신손님들 책자의 말씀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어떠한 몸으로 부활하나?"편 책자 마지막에

그러나 우리가 가는 하늘 나라는 가족 제도가 없는 것이며 결혼 제도도 없는 것이다.

오직 하늘에 있는 천사와 같이 모두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고 우리들끼리는 다 같은 형제와 친구지간의 우애를 갖고 있게 되는 것이다.(마23:8~9) 이 세상에는 우리가 육체를 따라 혹은 부모도 되고 자녀도 되지만 이 세상을 떠나면 부모도 아니요 자녀도 아니요 다른 사람이나 다름없이 똑같은 공정한 입장에서 판단하게 된다.

그런고로 우리가 이 세상에 있을 때에는 내 가족이 구원을 받아야 행복한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하늘 나라에 가 보아야 내 가족중에서 누가 내 원수가 되었는지 누가 내 은인이 되었는지 분명하게 알 게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내 가족이 구원 받아야 한다는 것은 다만 자기 책임이 있다는 것 뿐이다. 그러나 저 하늘 나라에 가서는 내 가족이 구원받지 못했다고해서 크게 섭섭하거나 다른 사람이 구원받지 못했다고해서 덜 섭섭한 것은 아니다.

심판시기에 가보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용서함을 받을 수 없는 죄가 완전히 들어나기 때문에 아무도 섭섭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은 공의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오히려 찬송과 감사를 올릴 것이다.(계19:1~5)

만일에 육신의 친척이 구원받지 못한다고 해서 섭섭한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양심을 속일 수 없는 하늘 나라에서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찬송을 올릴 수 있겠는가? 만일에 구원받지 못한 부모나 자녀들을 위해 애석한 생각이 난다면 공의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된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생각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면 그는 양심적 기쁨의 찬송이 되지 못하는 노래가 될 것이다. 그런고로 장차 우리들의 부활은 혈과 육의 부활이 아니요. 읽어 버렸던 천사의 부활이다. (마 22:30, 막 12:25, 눅 20:36) 우리들의 육체는 완전히 변형을 입은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말씀드린 원리원칙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많은 성경절중에 요점만 골라서 충분히 이해되리만큼 상고해 보았다. 그리고 저자는 위에 기록한 모든 말씀을 들으실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씻음을 받아 나온 바 본향을 다 찾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빌면서 이만 끝을 맺고져 한다.

                                                                                                                   - 아멘 -

기독교 역사책을 연구하다보면 유아 침례에 대해서 논란의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반대를 많이 했는데 그가족의 의지에 따라서 행하는 쪽으로 정하여 해오고 있습니다. 모세법에는 남자를 낳으면 8일만에 할례를 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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