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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형상

관리자 | 2015.11.29 09:30 | 조회 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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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형상 from ncpcog on Vimeo.



우리의 형상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안증회의 주장

여기 이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신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자 하나님과 여자 하나님이 있다. 여기 우리라고 한 것은 남자하나님 여자하나님 두분이기 때문에 복수를 쓴 것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의 가르침

저희들의 해석은 여기 우리라고 복수를 쓴 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 하셨기 때문에 우리라고 복수를 쓴것입니다.



창세기1장의 해석

우리가 창세기1장의 이 말씀을 육적으로도 해석을 하고 영적으로도 해석을 하는데 육적으로 보면 오래전 우리 인류 시조 아담과 하와가 탄생했던 과정을 기록하고 있지만 우리가 중요시하는 것은 영적으로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 하는 겁니다. 
아담과 하와의 기록에서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숨겨져있는데 전세상과 이세상에 대한 진리가 숨겨져 있더라는 겁니다.
(롬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자 예수그리스도를 표상한다는 것입니다.
(고후 11:2-3)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하와는 구속받을 성도들로 표상했습니다.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여기에는 큰용이라고도 하고 옛 뱀 이라 마귀라 사단이라 했습니다.
 
아담은 예수그리스도를 표상했고 하와는 성도들을 표상했고 뱀은 사단으로 표상했는데 이 사실에서 어떤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느냐 하면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신의 세계에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전에 신의 세계에서 예수님과 우리들과의 관계와 우리들과 사단과의 관계에서 천사세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이 창세기 아담과 해와의 기록을 통해서 숨겨진 비밀을 이해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지구의 통치권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주의 통치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단이 이 통치권을 엿보고 기회를 타서 예수님이 제일 사랑하는 하늘 천사들을 미혹시켜 가지고 해와처럼 범죄케함으로 하늘에서 내어 쫒기게 했고 그렇게 함으로 예수님도 다른 천사들처럼 이 땅으로 내려가도록 하게 해서 육체를 쓰게 한다면 해와를 미혹시킨 것처럼 미혹시켜 다시는 하늘로 올라오지 못하게 할 자신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사단의 계획대로 천사들이 범죄했고 또 예수님은 범죄한 신령들을 구원하시려고 당신 스스로 내려와서 육체를 쓰시고 범죄한 신령들의 죄값으로 친히 그 몸으로 속죄제물을 주셨던 것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라 해서 범죄한 신령들을 구원하려면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여 죽으면 구원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은 죽어야 하는 건데 그런데 예수님은 범죄한 신령들을 위해서 죽으셨지만 대신 죽지도 않으시고 오히려 죽은자 가운데 부활해서 이 세상과 우주 천체 안에 그의 영광을 나타내셨던 것입니다. 아담 하와의 문제가 거기에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의 문제는 예수님과 우리들 간의 관계로 보여주고 있는데 하늘천사세계에서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고 또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게 되어서 완성품이 될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완성품이 되었을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예수님과 우리와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창 2:21-24)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둘이 한 몸이라고 했으니까 그 사랑은 큰것입니다. 만일 해와도 아담과 같이 흙으로 만들어 부부로 정해 주셨다면 얼마 안가서 그 사랑은 끊어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사랑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게 될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전 6:16-17)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여기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였나니 하는 말은 창세기2장24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창세기2장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는 말은 주와 한영이 되는 것을 표상한다는 겁니다.
아담의 갈비뼈로 해와를 만드신 것처럼 유월절 예수님의 살과 피로 우리를 재창조하심으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당신의 살과 피로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구속의 경륜을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6일 창조는 6천년 구속사업의 예언이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끝 날에 가서 사람을 만드셨는데 엿새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시고 안식하셨다는 것은 6천년 완전한 창조를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엿샛날 마지막 끝 시간에 아담과 해와를 만드신 것은 6천년 끝자락에 가서 완전한 완성품이 만들어 질것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완전한 창조가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직 창조사업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6일창조를 예언적으로 해석할때
(창 2:1-3)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여기 이 일곱째날에는「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하신 말씀이 없습니다. 그것은 예언상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곱째 날에 대해서 사도바울은 어떻게 해석을 했느냐?
(히 4:1-11) 『[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4]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6]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8]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6일 창조와 마지막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연결해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6천년 구속사업이 마치면 안식하실 날이 오니까 그때에는 구원받은 사람들은 다 그 안식에 들어간다. 그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쉬시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안식일에 일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엿샛날에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는 것은 예언상 엿샛날 6천년 구속사업의 마지막 싯점에 가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사람을 만드실 것에 대한 예언이라는 겁니다.
첫째날을 영적으로 해석을 하니까 뭐라고 했습니까? 아담-노아까지 예언이다 1656년간 
둘째날은 노아-아브라함까지 352년간 예언이다. 
셋째날은 아브라함-모세까지 425년간 예언이다. 
넷째날에는 모세-그리스도까지 1571년간 예언이다. 
다섯째날은 그리스도이후부터 종교암흑세기 끝나는때(1798년)까지 예언이다. 
여섯째날은 1798년 이후부터 새언약교회가 끝나는때까지 예언이다.
일곱째날은 영원한 안식에 대한 예언이다.

20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둘째아담으로 되어 있지만 그 예수님이 세상 마지막때에 다시 육체로 나타나셔서 모든 짐승들을 인도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했다는 말씀은 예언으로 해석을 하고 아직 진행중에 있고 우리가 완전한 부활을 받았을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이 육신의 형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안상홍님 육성설교 말씀에서도 창세기1장26절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부활해서 천사와 같이 변형을 입었을 때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것이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빌 3:20-22)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우리가 예수님처럼 영광의 몸으로 변했을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영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표상했고 해와는 영적으로 구속받을 성도들을 표상했는데 아담의 갈빗대로 해와를 만드신 것은 유월절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만들어질 것을 표상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했는데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다 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를 하게 될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우리의 형상대로라고 우리라고 복수를 쓰셨느냐?
우리라고 복수를 쓴 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 하셨기 때문에 창조주로써의 “우리” 복수의 하나님이라 하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친필노트에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셨다고 하셨고 육성설교 유대시온에는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만유를 지으신 분은 여호와하나님만 지으신 게 아니고 예수님께서도 함께 천지만물을 지으셨다는 기록이 성경 여러 수백군데 나타나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창조주시라는 것입니다. 
성령은 창조주시라는 겁니다.

창세기1장26절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에서 우리라고 하는 것은 남자하나님 여자하나님 그런 게 아니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완전하신 완성품을 만들게 될 것을 말하는데 복수로써 우리라고 한 것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마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그랬는데 왜 세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셨느냐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세분이 역사하셔서 우리를 완성품으로 만드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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