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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빗대로 여자를 지음

초록색 | 2014.03.03 06:59 | 조회 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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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선생님 육성설교 중에서.>

eve1 from ncpcog on Vimeo.



갈빗대로 여자를 지음

 

잘못된 예언 해석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해서 갈빗대를 취해서 해와를 만들었다는 예언을 가지고 마지막에 아담으로 표상된 그리스도가 오시고 돌아가신 다음에 하와로 표상된 영의 어머니가 나타날 것을 예언으로 보여준거다.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와를 만드실 때에 왜 흙으로 만드시지 않고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서 하와를 만드셨느냐? 그 이유는 아담과 하와의 관계가 재림그리스도와 그의 신부인 영의 어머니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에 그런 거다.

요한계시록22장17절에는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해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했다. 어머니를 통해서 우리생명을 이어 받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안상홍선생님의 해석


안상홍선생님의 모든 해석은 아담과 하와에 대해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새롭게 태어나는 것, 완성품이 되어 질 것을 말한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새로운 피조물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네가 거듭나야 하겠다. 어떻게 하면 거듭납니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나옵니까. 예수님께서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요3:3~8) 우리가 침례를 받고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함으로서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고후 11:2-3) 『[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사도바울은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와 뱀의 관계를 그리스도와 성도들과 사단의 관계로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와의 관계가 복음시대에 그리스도와 성도들과의 관계를 설명해주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정결한 처녀로 한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라

 

(롬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 예수그리스도를 표상했고 하와는 그리스도 안에 성도들을 표상했다는 것을 우리는 고린도후서11장2절의 말씀을 통해서 로마서5장14절의 말씀을 통해서 아담과 하와의 숨겨진 비밀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창 2:20-25) 『[20]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아담의 갈빗대로 해와를 만드셨기 때문에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그랬는데 아담의 갈비뼈를 뺄 때에 흘리는 피와 고통은 해와에 대한 사랑입니다. 아담의 갈비뼈를 빼지 않고 흙으로 해와를 만들었다면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둘이 한 몸이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와 영원한 사랑을 계속하자면 아담의 갈비뼈로 해와를 만드신 것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우리를 재창조해서 우리를 완성품을 만들어 가지고 영원히 당신의 몸과 같이 지칠 줄 모르는 사랑을 하시려고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다 내 살과 내피로 만들었다 하고 말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의 모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끝 무렵에 가서 아담, 하와를 창조 하셨는데 그것은 완성품이 못되더라는 것입니다. 왜요 죽더라는 겁니다. 그것은 미완성품으로서 완성품을 만드는 모형이더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완성품과 미완성품에 대하여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고전15:44~53절)「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아담)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예수)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아담은 신령한 자가 아니다. 즉 완성품이 아니다. 육의 몸 즉 땅에서 흙으로 만들어진 미완성품인데, 흙에 속한 미완성품이 하늘에 속한 신령한 완성품으로 변형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아담과 같이 흙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앞으로 우리는 예수님처럼 하늘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계21:4절)「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완성품이 되었을 때에는 사망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담도 완성품이 되지 못하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완성품이 되지 못하고 오직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으면 완성품이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피가 없이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명수의 샘 책자에서 해설

 

에덴동산에 선악과는 왜 두었나?

이 아담과 해와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는가?

법을 세운 것은 죄를 많게 하려 하심이라. 왜 따먹고 범죄하게 하셨는가?

죄에서 구속함을 받고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각본을 딱 떠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사업의 계획서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갈비뼈는 무엇을 말하느냐?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라는 생명과를 먹고 부부의 연을 맺어가지고 끝없는 사랑을 하시려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시려고)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입니다.

아담의 갈비뼈가 자기다 이거예요 예언상 아담의 갈비뼈가 뭡니까? 군사가 십자가상에 달려 있는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푹 찔렀습니다. 그 옆구리에서 터져 나오는 물과 피가 아담의 갈비뼈를 표상하는 겁니다.

내 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면 영생하리라 하신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아담의 갈비뼈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로 우리가 새롭게 태어난 겁니다. 지금 우리는 침례 받고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있고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보장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예언된 대로 변화 받고 완성품이 되어서 하늘나라 간다는 것입니다.

 





선악과와 복음이라는 책자

 

창세기1장,2장,3장의 그 예언이 옛적의 에덴동산에서의 한 역사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그것을 발견하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의 구속사업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왜 선악과를 두어서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범죄하게 하셨느냐? 이는 죄에서 구속함을 받고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라 죄로 말미암아 죽게 된 우리를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속하시고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이 어떻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악과와 복음이라는 책 속에서 최소한 어머니에 대한 증거가 한글자라도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고전 6:16-17)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주와 한 몸인 줄 알지 못하느냐? 누가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저기서 하는 말이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요 산자의 하나님이다 그래서 산자의 어미라 했으니까 영의 어머니다 그렇게 해석하는 데요 이 말씀은 그게 아니고 인류의 조상이기 때문에 산자의 어미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언적으로 풀 때는 하와를 그리스도의 아내로서 성도들로 표상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엡 5:28-32)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이 비밀이 크도다 이게 창세기2장24절에 있는 말씀이거든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함이라 예수님을 남편으로 표상했고 교회를 아내로 표상되어 있다.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말해 주는 거다. 그런 말입니다.

 

(갈 3:27-29)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그리스도와 합하여 우리가 침례를 받음으로서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고 하늘나라 유업을 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예수님과 결혼 서약을 하는 겁니다. 검은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우리 서로 사랑하자 하듯이 약속을 한겁니다. 그래서 한 몸이 된겁니다.

 

하나님의 구속사업의 원리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예수님의 사랑하는 천사였는데 뭔가 사단의 꾀임에 빠져서 범죄해서 이 땅에 쫓겨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 죄 씻음을 받고 하늘나라를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눅 15:4-7) 『[4]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5]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하늘에서 회개할 것 없는 의인」이라고 하는 것은「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도 불리우는 하늘의 천사들을 말하는 거구요.

양 일 백 마리 비유에서 한 마리 양을 찾는다는 것과 죄인 하나와 하늘의 의인 99명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은 하늘의 천사세계에서 된 비밀을 알려주신 것이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하늘에 백 마리 중에서 한 마리를 잃어버린 것인데 그 한 마리의 양이 이 세상으로 왔기 때문에 그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잃어버린 양을 찾아 구원하러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심으로서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침례를 받으므로 우리 죄를 장례 지낸바 되고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고 죄 사함을 받게 되고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생명을 받는 것입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침례 받는 것이 우리 더러운 때를 씻는 것이 아니고 오직 선한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그럼 선한양심이 라고 하는 것은 죄가 있고서는 선한양심으로 찾아갈 수가 없고 우리가 깨끗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우리 사이를 갈라지게 한 것이 무엇이냐? 죄 때문입니다.

(사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서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우리가 죄를 가지고는 하나님을 찾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러운 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21절의 그 물은 노아 홍수 때에 구원받은 노아식구 여덟 사람이 구원받은 물을 말하는데 이 물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죄가 완전히 다~청산되고 나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 향하여 찾아가는 것입니다.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 졌기 때문에 죄를 없애는 법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대속하시고 새언약의 법을 세우신 것입니다.

새언약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통해서 깨끗해져서 하나님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요6:53-58)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영생하리라 하신 그 약속을 믿고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갈빗대로 여자를 지었다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통해서 우리가 완성품이 되어 질 것에 대한 예언이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지막 아담이 되고 구속받은 영혼들은 마지막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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