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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배우기

안식일교회 대응자료

관리자 | 2017.07.01 16:39 | 조회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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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교인들을 만났을 때 진리문제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❶ 성소문제


안식일교회주장
안식일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늘지성소에 첫 번 들어가신 것은 1844년10월22일에 처음 들어가셨고 그전에는 앞간인 성소에만 들어가셨고 1844년에야 비로서 둘째칸인 지성소에 들어가셨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 이유는 2300주야 끝에 성소가 정결하여지리라 그랬으니까 그때가서 둘째칸인 지성소에 들어갔다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선생님께서 예수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신날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는 히브리서9장12절의 말씀을 인용하셔서 그 당시에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증명을 하셨습니다.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의 제사 법으로 보면 염소와 송아지의 피라고 하는 것은 대속죄제물의 피를 말하는 것입니다. 염소는 백성들의 속죄제물이요 송아지는 대제사장과 대제사장의 권속을 위한 속죄제물이라는 것입니다. 또 오순절에 내려주신 성령은 예수님께서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셨다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844년에야 비로서 하늘지성소에 첫 번 들어갔다는 것은 성경과 맞지 않습니다.


❷신부는 누구인가?


안식일교회주장
(계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계시록19장9절에 보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손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손님된 자가 신부가 될수 없고 신부는 하늘 새예루살렘성을 말하고 성도들은 손님이라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성경에는 성도전체 즉 교회를 신부로 대표하는 것입니다.
(고전3:16절에는)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성도들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표상이 되어 있습니다.
신부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은 계19장8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계 19: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성도들의 의를 옷입는 것은 교회입니다. 하늘의 새 예루살렘 수도가 의를 옷입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고후11장2절이나 엡5:31~32절이나 계14장4절에 말씀들을 보면 신부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21장9절의 새 예루살렘을 그리스도의 신부로 묘사한 것은 그리스도의 교회의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교회를 대표해서 말씀하신 것은 성경에 거의 헤일수 없이 많습니다.


(사 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사 51:16-17) 『[16]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17] 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사 52:1-2) 『[1]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2]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렘 4:14)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마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 하였도다』


❸조사심판


안식일교회주장
안식일교회에서는 1844년부터 하늘지성소에서 조사심판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새언약에서 회개한자의 죄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에게로 가고 그리스도께서는 그 죄를 하늘 성소로 옮기셨다가 그 죄를 말소해 버림으로서 없어져 버리는 것인데 그런데 이일을 성취시키려면 누가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속죄의 은혜를 입었는지 기록하고 조사하는 일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성경은 1844년 이후에 비로서 조사심판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우리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눅10:20)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그것은 제자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후에 우리의 행동여하에 따라서 우리의 이름이 도말되어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계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이기지 못하면 흐려진다
우리가 죽는날까지 구원을 얻은자의 이름이 확정적으로 생명책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1844년도 비로서 누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속죄의 은혜를 입었느냐 안입었느냐 하고 조사 한다는 것은 성경과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1844년도에 가서 1800년전의 사도들의 또는 초대교회의 형제들의 믿음을 1800년후에 조사한다는 조사심판은 맞지 않습니다.


❹음식문제


안식일교회주장
안식일교회에서는 신약시대에 폐지된 모세의 율법 가운데 먹고 마시는 문제에 대해서 레11장의 율법을 그대로 고집하고 지킵니다. 즉 부정한 고기와 정한 고기를 분간해서 비늘없는 물고기와 돼지고기나 토끼고기 같은 것은 먹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또 화잇부인의 주장에 따라서 건강개혁이라고 해서 무슨 고기를 막론하고 육식을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
육식을 함으로서 오늘날 세상이 부패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모세의 율법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루어 졌지만 모세의 율법중에서도 인간관계나 건강문제 조항은 그대로 존속하여 엄연한 부분을 이루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먹고마시는데 관한 것 정한것과 부정한 것에 대한 모세의 율법은 그리스도안에서 이루어졌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골 2:16-17)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규정 레위기11장에 기록한 정하고 부정한 음식의 구별에 대해서는 장차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질 믿음의 본체에 대한 그림자라는 것입니다.


(히 9: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먹고 마시는 것은 육체의 율법으로서 개혁할 때 즉 십자가의 때까지 맏겨둔 것이라는 것입니다.


(롬 14: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그 자체로 부정한 것은 없다, 다만 부정하다고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부정하다고 했습니다.


(롬 14:20-23) 『[20] 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21]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책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만물이 다 정하다 했습니다. 거리낌으로 먹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어떤 것을 먹음으로써 남을 넘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먹는다든가, 술을 마신다든가, 그 밖에 무엇이든지, 형제나 자매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이 된다면 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모세의 율법인 레위기11장의 정하고 부정한 식물의 구별이 없어진 것입니다.


(막 7:15-19)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19절에 모든 식물은 깨끗하다 하셨습니다.


(행 10:12-16)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15]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베드로야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베드로가 "절대로 안 됩니다, 저는 속된 것이나 더러운 것은 한 번도 입에 대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니까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하는 음성이 세 번 오고 간 뒤에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 가운데서 어떠한 다른 교훈을 주실 목적으로 어떤 표상을 보이시면서 그 일을 행하라고 명령하실 때에라도 성도로서 행할수 없는 일을 행하라고 명령하실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베드로의 계시는 이방사람인 고넬료를 받아들이라는 교훈과 구약시대 부정한 것으로 금지했던 모든 것들을 믿음으로 깨끗이 하고 먹으라고 허락 하셨다는 것입니다.


(행 15:5-20) 『[5] 바리새파 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1]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듣더니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15]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기록된 바 [16]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여기 사도행전 15장에 있는 장로회의 결정을 동일한 기자가 동일한 책에 세 번이나 반복해서 썼다는 것입니다. 15장에 두 번 20장에 한번 이것은 이방인 신자들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레위기에 기록한 모세의 율법 가운데서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것만을 적출한 것입니다.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 하셨습니다.


(고전 10:25-29) 『[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양심에 따라서" 이것을 사서 먹으면 죄가 될까 안될까 생각하지 말고 시장에 나온 것이라면 사서 먹어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그 자체로서 선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묻지 말고 먹으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초대를 받아서 갔을 때 그 자리에 차려놓은 음식은  묻지말고 먹으라. 그러나 조건이 있죠. 이것이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이라 말하거든 먹지말라. 하셨습니다.


(딤전 4:1-5) 『[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하겠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기 때문에 감사함으로 받아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해서 먹으라 했습니다.


안식일 교회가 폐지된 부정한 식물을 먹지 말라 하고 또 나아가서 육식을 전체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히 이예언의 성취라고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혼인을 금하는 것은 천주교이고 식물을 폐하는 것은 안식일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❺ 영혼문제


안식일교회주장
안식일교회 사람들은 영혼도 없고 지옥도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말하기를 창세기2장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먹는날에는 네가 정녕죽으리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마귀는 해와를 꾀여서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고 말했는데 오늘날 영혼론자들이 영혼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이 사단의 말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는말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성경에는 죽음의 뜻을 영혼과 육신의 멸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육의 분리를 죽음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신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지만은 신은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눅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고 성경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태초부터 선재의 영체가 있었고 마리아의 몸을 빌려 육체의 옷을 입으셨으나 십자가에서 죽으셨을때에 다시 영체로 분리해서 부활의 아침까지 지내셨습니다. 예수님의 선재의 영체는 절대로 죽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죽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단 한시간도 죽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음이라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은 죽음이 영혼의 멸절만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가르쳐서 죽음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요 11:11-14)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예수님께서 나사로가 잠들었다고 표현한 것은 사망과 부활의 중간에서 생명이 지속되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사후에 생명의 존재가 없다면 다시 깨어나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잠이 죽음과 다른 것은 생명의 존재가 있어서 종말에 깨어나기 때문에 잠이라고 한 것입니다. 죽음과 부활의 중간에 영혼은 하늘낙원에서 육신은 무덤에서 쉬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의 정의


안식일교회주장

 ❶육체를 떠나서 존재할수 있는 가상적 실체는 없다 주장(성경번역이 잘못)
안식일교회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이 육신자체를 영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무덤에서 쉬고 있다가 예수님 오실 때 부활한다 육체를 떠나서 존재할 수 있는 가상적 실체는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지금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역성경 번역이 잘못됐다고 합니다.


신약성경 헬라어 원어에는 영혼에 대해서 프뉴마 또는 프쉬케라고 두 가지 기록이 되어 있는데 번역하는 사람이 잘못해서 전부다 영혼이라고 했다는 겁니다.
프뉴마는 영,호흡,바람,정신이라는 뜻이고 프쉬케는 생명,목숨 이런 뜻으로 해석을 해야 정확한 해석이 되는데 원어를 무시하고 두 가지 다를 그냥 영혼이라고 표현을 해서 오류를 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육체를 떠나서 존재할 수 있는 어떤 가상적 의식적 실체는 없다. 하고는 정의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육체를 떠나서 존재하는 영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전체가 성령에 대해서 또 천사에 대해서 프뉴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히1:14) 성령과 천사들이 육체를 떠나서 존재하는 실체라고 했을 때 그 원어적인 해석은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영혼이 있다고 가르친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신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신을 안식일 교회에서는 생명의 본질이라고만 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생명의 본질이든 무엇이든지간에 사후에 육체와 분리해서 하늘에 간다는 것입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이 말을 또 다르게 해석을 해서 안식일교회에서는 여기 영혼이라고 기록된 원어에서는 푸쉬케라고 했는데 프쉬케가 생명을 가르치는데 “몸은 죽여도 생명을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해서 미래 부활 시에 받을 생명을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이다. 하고 해석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이 맞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 몸을 죽였는데 또 이몸을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 이렇게도 해석도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저들이 내 몸은 죽일지 모르지만 내 영혼은 어찌 할 수 없다는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눅 16:19-2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예수님께서는 지옥과 낙원에 대해서 부자는 지옥으로 가고 거지 나사로는 낙원에 가서 위로를 받는다고 비유로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죽은 후에 지옥이 있고 낙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식일교회주장
안식일교회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그때 그당시에 유대교에서는 일반적으로 영혼불멸설을 신봉하고 있었기 때문에 듣는 사람의 입장에 서서 말한 것뿐이다. 즉 이것은 예화일 뿐이며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비유라 할지라도 실지와 반대되는 비유는 안 하시고 진리를 거스르는 비유도 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비유로 복음을 전파하신 것은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려 하심이라 했는데 진리와 영혼문제를 드러내고자 하신 것입니다.


(눅 23:42-43)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상 강도에게 약속하신 말씀인데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오늘 죽고나서 영혼이 육체를 떠나서 낙원에서 쉬게 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다르게 해석할 필요가 없는데 다르게 해석한다는 것입니다.


여기43절에 있는 말씀 중에 오늘이라는 이 단어가 헬라원어로 “세메론“이라 하는데 헬라원어상 “세메론“앞에 점이 있으면 성경에 있는 그대로 ”오늘 네가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가 되고 이 오늘이라는 ”세메론“ 뒤에 점이 있으면 ”내가 오늘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이렇게 해석이 된다는 것입니다.


안식일교회주장
안식일교회 사람들은 오늘이라는 “세메론”다음에 점을 붙여서 해석을 해서 오늘 낙원에 있겠다. 라고 한 게 아니고 나중에 낙원에 갈 것인데 오늘 말한다 이렇게 해석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신약성경에는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라는 말이 무려 55번이나 있습니다. 내가 오늘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라고 표현한데는 한군데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라는 말이 진리라는 것입니다.
네가 오늘낙원에 있으리라, 하는 말하고 오늘 이야기하는데 너는 나중에 낙원에 갈 것이다. 하는 말하고 해석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식일교회주장
(요 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
안식일교회에서는 이것이 눅23:42절의 말씀을 반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첫날 아침에 막달라마리아에게 말한 것이 낙원에 올라가지 못한 증거라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이것은 예수님께서 처음익은 열매로써 부활하신 몸으로서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만지지 말라 하실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12년동안 혈루증을 앓고 있던 여자도 만졌고 도마도 만져보라고 하셨습니다.
영체로서는 이미(눅23:46) 아버지에게 갔고 또 지옥에 가서 전도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벧전 3:18-19) 『[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안식일교회반론
이 말씀을 저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노아때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때 그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진리

그러나 그렇게 되면 성경의 문맥이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옥에 있는 영들에게 라고 하는 말에서 영을 원어에 푸뉴마라고 해서 육체를 이야기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벧전 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 말씀을 죄인들을 가리킨다 라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여기서 말하는 것은 죽은자의 영혼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후 12:2-3)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여기에 사도바울은 분명히 자기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밖에 있었는지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몸을 떠나서 존재할 수 있는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없다면 두 번이나 반복해서 이런 말을 할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빌 1:23-24) 『[23]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24]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떠난 후에 즉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것이 더욱 좋으나”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벧후 1:13-14) 『[13]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죽을 때가 다됐다는 것입니다.
장막을 입고 벗는 것은 영혼이라는 것입니다.
육체는 죽어서 땅속에 썩든지 불에 태워지든지 하겠지만 부활 시에 동일성을 지속하는 것은 영혼뿐이라는 것입니다.


(계 6:9-11)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하늘 제단 아래 있는 영혼들은 누구냐면 지상에서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의 영혼들이 하늘 성전 구내에 있는 것을 요한이 보고 기록을 한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속에 묻혔다가 주님 오실 때 부활하는 게 아니고 사람이 죽으면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어서 육신은 무덤에서 자고 영혼은 하늘낙원에 쉬고 있다가 완전한 부활을 받게 될 때에 육체와 함께 완전한 몸으로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논증의 핵심이 이 육체가 영혼이라 하니까 우리가 육신이 생겨나기 전에 영혼이 있었다는 증명하면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히11:15-16)나온바 본향을 생각 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눅19:10)잃어버린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노라

안식일교회가 말하는 영혼이 없다고 하는 성경상근거를 살펴 보면
거의 구약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 끝날에 예수님 오실 때 부활한다는 것인데
구약시대에서는 영생의 약속이 충분히 계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신약의 그림자일 뿐이며 진리는 신약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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