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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대응자료

관리자 | 2017.07.15 13:25 | 조회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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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호와증인에 대해서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증인은 1872년 미국의 러셀이라는 사람이 창시를 했습니다. 원래는 장로교회를 다녔지만 안식일교회에도 잠깐 다녔고 안식일교회 사람과 성경을 토론하다가 영향을 받고 여호와증인을 창시했습니다.


1. 안식일문제


초창기에는 이사람들이 안식일을 약간 지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일요일 오전10시 수요일오후에 집회를 가진다고 합니다.
안식일문제는
(출20:8)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눅4:6절)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셨고 
(눅 23:5)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행 16:13-14) 사도들이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아다녔다는 말씀으로 증거할 수 있습니다.


2. 삼위일체 부정


여호와의 증인은 여호와 하나님 외에 예수님이나 성령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메시야로 오실예언을 보면
(사 7:14)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이 예언의 성취가 마태복음1장18절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님을 가르쳐서 말했습니다.


(요 1:1-3)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장1절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은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빌 2:6-8)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지만 종의 형체를 가지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롬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이런 말씀들을 참고하게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3.영혼문제


저 사람들은 영혼도 없고 지옥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그 육신은 무덤에서 쉬게 되지만은 영혼은 육체와 분리되어서 낙원에 쉬게 된다고 했습니다.


(눅 23:42-43)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십자가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오늘 죽고나서 영혼이 육체를 떠나서 낙원에서 쉬게 될 것을 말했습니다.


(계 6:9-11)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하늘 제단 아래 있는 영혼들은 누구냐면 지상에서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의 영혼이 하늘 성전 구내에 있는 것을 요한이 보고 기록을 한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속에 묻혔다가 주님 오실 때 부활하는 게 아니고 사람이 죽으면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어서 육신은 무덤에서 자고 영혼은 하늘낙원에 쉬고 있다가 완전한 부활을 받게 될 때에 육체와 함께 완전한 몸으로 부활하게 되는것입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신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지만은 신은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3. 구원문제


저사람들은 하늘에 올라갈 사람들은 예수님과 14만4천 밖에 없고 그 외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계 7:9-17)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로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여기 보면 14만4천 무리가 있고 셀수 없는 큰무리가 있습니다. 
앞에 1~8절까지 보면 인치는 사업에서 14만4천이 인침을 받고 또 여기9절서부터 보면 14만4천외에 셀수 없는 큰무리가 나타나는데 이것을 안증회는 14만4천외에 구원받을 자들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요한계시록 해석에서 계시록7장9절에서 말하는 큰무리는 사도시대로부터 현재까지 진리안에서 돌아가셨는데 주님께서 영광중에 오실 때에 부활하는 무리들을 가리켜서 큰무리라 한다. 살아서 승천하는 14만4천과 죽었다가 부활하는 큰무리 그렇게 해서 두무리라 하셨어요. 그 증거가


(고전 15:51-54)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나팔소리가 나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다시살고 우리도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살전 4:16-18) 주님께서 영광중에 오실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하고 우리 살아남은 자도 공중에 끌어올려 주님을 영접하게 된다고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을 큰 무리라 하고 우리 살아서 승천할 무리 14만4천을 작은무리 이렇게 해서 두무리가 구원받게 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증인은 14만4천은 하늘에 가고 나머지 큰무리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합니다.
예수님과 14만4천이 하늘에 올라가서 이 땅을 다스리는 정부가 되고 또 이 땅에는 큰 무리가 부활해서 영원히 산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면 그렇지가 않다. 계시록7장에서 말하는 보좌는 하늘에 있는 보좌를 말하는 것이며 하늘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 4: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서 하늘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보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보좌는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시록7장의 큰 무리는 땅의 무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저 사람들은 구약의 사람들은 하늘에 올라간 사람들이 없고 신약에서 구원받은 14만4천만이 하늘에 올라가고 나머지는 부활해서 이 땅에 영원히 산다고 하기 때문에 구약때 사람들이 하늘에 가 있다는 것을 증거해야 됩니다.


구약때 하늘에 간 사람들을 보면
에녹도 하나님께서 데려가셨고
엘리야도 불 수레 타고 하늘로 승천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신세기역 성경을 교묘하게 이용해가지고 에녹도 하늘에 안 갔고 엘리야도 하늘에 안 갔다고 주장을 합니다.


(마 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구약때 사람들입니다. 구약때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앉을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천국이라는 것은 하늘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 27:50-53)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예수님 부활후에 무덤이 열리며 자던 성도들이 많이 일어나서 거룩한 성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구약때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부활해서 하늘예루살렘도성에 들어갔느냐면 구약때 맥추의 처음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드리는 제도가 있었는데 이 제도가 장래일의 그림자로서 구약의 농작물이 신약의 구원받는 영혼들을 표상하는데 영혼의 처음 익은 열매인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구약 때 잠자던 많은 영혼들이 따라 부활한 것입니다. 구약때에 구원 받은 사람들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속죄제물이 드려짐으로 완전한 구원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눅 13:28-29) 『[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29]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여기도 마태복음8:11절과 마찬가지로 구약시대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나라에 가있다고 했습니다.


(히 12:22-23) 『[22] 그러나 너희가 이른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바울이 보니까 하나님의 도성 안에는 천만천사가 있고 하늘의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가 있고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온전케 된 의인의영들이라고 하는 것은 2000년 동안 환란가운데 죽은 사람도 있고 어려운 가운데서 핍박받아 죽은 사람들이 있고 그 의인의 영들이 지금 하늘예루살렘 안에 있는 것을 보고 바울이 기록한 것입니다.


말씀의 요지는 여호와 증인들은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14만4천만 가고 다른 사람들은 못가고 이 땅에 산다고 하니까 구약때 사람들도 하늘에 가있다는 것을 우리가 증명하려는 것입니다.


4. 이 땅에서 영원히 산다 주장


하늘에 가는 자는 14만4천뿐이고 14만4천명은 종말에 영으로 부활해서 하늘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지상을 다스리는 역할을 하며, 나머지 '큰 무리'는 종말에 육신으로 부활해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는 주기도문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구절은 바로 땅에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하고


(전 1: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라는 말을 가지고 지상천국 도래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땅은 소멸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 21:1)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이 새하늘과 새땅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난 다음에 새 하늘과 새땅이 있습니다.


(벧후 3:10-13)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2절에 가서보면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이 세상 끝난 다음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있지 이 세상에 다가 새 하늘과 새 땅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 안 된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고 저 천국 도성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문제, 삼위일체문제, 영혼문제, 구원문제, 새하늘과 새땅 문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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