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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회 대응자료

관리자 | 2017.07.16 13:00 | 조회 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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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인들을 만났을 때 증거할 말씀


1. 안식일 문제

 

장로교회하고 우리하고 가장 큰 차이점은 안식일 문제 절기 문제입니다.

저들이 주장하는 것은 사도들이 안식일 안지켰고 예수님 안식일 안지켰고 신약에 와서는 주일을 지켰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도 안식일지켰고 사도들도 안식일 지켰다는 것을 말씀으로 증거를 하는데


) 왜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냐고 했을 때

) 성경말씀 십계명에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셨고 그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입니다.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8:1)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는데 안식후 첫날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초대교회가 안식일을 안 지켰다는 주장합니다.


그 이유가 그분들이 그때 유대인들이었기 때문에 유대인의 안식일을 지킨 것이고 십자가 이후에는 안식일이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예수님 십자가 돌아가신 후 사도들이 안식일 지킨 기록이 많이 있습니다.


(1: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6: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여기 안식일은 토요일 안식일을 말씀 하시는 것이며 안식일이 필요 없다면 예수님 이런 말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면 여기에서 말하는 "너희는" 육적유대인들 즉 주후 70년에 멸망당할 유대인을 두고 한 말이지 그리스도인을 두고 한말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1차적으로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예언이기도 하고 그때 그 당시에 있었던 그리스도인들이기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서기70년 로마군에 의해서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100만명이 죽임을 당할 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킴으로 벨라성으로 피신할 수가 있었습니다.


2차적으로는 세상 마지막때 있을 예언이며 예수님께서는 세상 마지막 환난 때에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안식일 지켰고 또 마지막에 예언이 남아 있는 것이고 안식일이 폐하지 않은 것입니다.

 

) 토요일은 구약때 지키던 안식일이고 신약의 안식일은 주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주님께서 부활하신날이 일요일이고 제자들에게 성령강림하신날도 일요일이고 부활하신후 첫 번 제자들에게 나타나신날도 일요일이고 그것은 일요일이 당신의 날이라는 것을 암시 한다 이런 식입니다.


) 신약시대로 넘어 와서도 안식일의 계명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셨고 제자들도 안식일 지켰다는 것입니다.

 

2. 초대교회가 주일을 지켰다고 하는 주장

 

주일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초대교회가 주일을 지켰다는 증거로 사도행전 207절의 말씀과 고린도전서162절의 말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행20:7) 안식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여기말씀에 안식 후 첫날에 모임을 가졌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그래서 초대교회 당시에 주일을 지켰다고 주장을 합니다.


글자를 잘 보면 안식 후 첫날입니다. 그것은 안식일 지키고 나서 첫날이라는 뜻입니다. 만약에 주일을 중시한 것이라면 안식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기록은 주일을 지킨것이 아니라 예수님 부활하신 날을 기념한 것입니다.


(고전 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이것이 주일 지킨 증거라고 한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갔을 때에야 비로서 허둥지둥 급하게 연보를 준비하지말고 매주 첫날에 얻은 이익금을 따로 모아 저축해 두라고 한 것입니다.

매주 첫날 이익금을 저축해 두라고 하신 말씀은 일요일에 예배드린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익금을 얻기 위해 첫날에 일을 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초대교회가 주일 지켰다는 기록은 성경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주일의 제도는 사도시대로 부터가 아니다. 기원4세기경부터 천주교회가 그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여 바꾼 것입니다. 천주교책자 교부들의 신앙 470page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독교 역사가들의 자료에도 초대교회는 안식일을 지켰으나 사도들이 죽고난후 안식일의 계명이 변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3. 절기와 안식일이 폐지되었다고 하는 주장


예수님 십자가 이후 안식일도 폐지되고 율법도 폐지되고 절기도 모두 폐했다고 되어 있는데 왜 안식일 주장하고 절기를 주장하느냐? 라고 합니다.


(4:10)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2:16)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로 인하여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은 폐했으니까 지켜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여기 갈라디아서나 골로세서에서 말한 바울의 말은 유대인들이 와서 모세의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하면서 자꾸 그러고 형제들이 거기에 마음이 휩쓸려가니까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모세율법의 절기와 안식일을 지켜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5:17-18)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율법이 폐한게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은 일점일획이라도 폐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15:3-9)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도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면서 왜 부모를 공경할 것 없다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려하느냐? 그 말인데 이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는 안식일의 계명도 들어 있고 그것은 토요일 안식일이 분명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하시고 견책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폐한 것이 아니다.


그러면 폐했다고 하는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7:11-19)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전 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히브리7장에는 제사의 방법이 바뀌어 변했고 그럼으로서 율법도 바뀌어 변했다고 했습니다. 아론의 제사법에서 멜기세덱의 제사법으로 바뀌어 변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로 말미암아서 성전 휘장이 찢어지고 지상성전이 없어지고 하늘성전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제사법으로 변경되었고 율법도 변하게 된 것입니다. 율법자체가 변한 것이 아니라 방법과 절차가 변했고 예수님께서 단번에 희생제물이 되셨기 때문에 별도의 희생제물이 필요 없는 제사법으로 변한 것입니다.


절기와 안식일이 폐한 것이 아니라 변했다는 것입니다.

 

4 . 신약에 절기지킨 증거


(22:7-8) [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8]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9)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킴 그런데 저 사람들은 유대인의 유월절을 지킨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양잡고 소잡고 하는 제사가 아니라 히7장에서 말하는 멜기세덱의 제사법으로 지켰다는 것입니다.


(고전5:8)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11:23-26)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사도바울도 유월절을 지키고 전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2:1-4)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들이 오순절을 지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당시부터 오순절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폐한것이라고 하지만 오순절 기록이 나타나 있다.


(고전 16:8) [8]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행20:16) 바울이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바울은 이방인에게 편지할 때 오순절을 말했습니다.

만일에 이방인들이 오순절을 지키지 않았으면 오순절이 어느날 인줄 알아서 어느날이라고 날짜를 기록하지 않고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리니라고 기록했을 것입니까? 그러니까 그때 까지도 이방인들이 오순절을 지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혹은 말하기를 바울이 고린도교회 편지할 때에 오순절을 말한 것은 유대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러 있겠다고 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편지 내용을 보면 유대인들에게 한 것이 아니라 육신적으로 이방인들에게 한 것입니다.


(행20: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바울이 무교절을 지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약에서 절기 지켰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침례식


천주교는 세례성사라 그러고 장로교에서는 세례식라고 합니다.

천주교에서는 이마를 기울이게 하고 대야를 받쳐놓고 이마에다 주전자로 물을 세 번 붓습니다. 장로교에서는 손으로 물을 머리위에 세 번 찍어다가 붓습니다.


(골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침례를 받고 물속에 잠기는 것은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사지내는 것으로 미리 의식적으로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모든 사람은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해서 죄 때문에 죽게 되는데 그 죄를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삼일만에 부활 하셨습니다 그 말씀처럼 죽은자 가운데 예수님을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므로 침례 받는 사람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골로세2장의 문법상으로 보면 침례가 맞습니다. 세례로 장사한바 되고 씻어서 장사지낼수는 없습니다.

개역성경에는 세례라고 되어 있고 헬라원어에는 바프테시마라고 해서 침례라고 되어 있습니다.


세례식라는 말은 씻는다는 뜻이고 침례라는 말은 물에 적신다는 뜻인데 성경상으로 보면 장례식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전세계 사람들이 죽은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침례는 죄로 죽은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기독교회사 송낙원 99페이지 보면 세례는 침례하는 것이 원식이나 침례 대신 세 번 붓는 일이 전기에도 약간 있었고 120년경부터 완전한 세례식으로 여기게 되었다 그것은 세례용수가 충분하지 못함에 의한 것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침례가 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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