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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함을 입은손님은 누구인가?

관리자 | 2017.01.07 20:34 | 조회 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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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혼자 어린양의 아내라고 주장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자들은 복이 있도다 한 것은 청함을 입은자는 성도들을 말하며 어린양의 아내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막 2:19-20)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 22장1절의 말씀과 막2:19절으로 혼인집 손님들을 성도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신부가 따로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 성경상 혼인이라는것은 무엇인가?

(창 2:22-24)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해와가 둘이 한몸을 이룸으로서 그래서 부부가 되었는데 아담과 하와의 사랑은 예수님과 우리와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고전 6:16-17)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성경에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라고 한 것은 창세기 2장에 있는 말씀을 들어서 사도바울이 설명을 하고 있다. 아담과 해와가 한몸이라는 것은 예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된다는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준다. 주님과 연합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엡 5:29-32) 『[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1절에서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라고 한것은 창세기2장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창세기2장24절에 있는 말씀이 예언이 되어서 예수님이 신랑이 되시고 교회가 신부가 되는 것이다.
(고후 11:2-3)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성도들이 신부가 되어 있고 한남편인 그리스도께 중매함이라 남편은 그리스도고 성도들은 신부가 되어 있다. 뱀이 그간계로 이와(해와)를 미혹하게 한 것과 같이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가 예언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예수님과 우리가 한몸이 된다는 것이 뭐 어떤거냐?
(요 6:53-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과 한몸이 되는 것이다. .

3. 혼인잔치

(마 25:1-13)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신랑이 밤늦도록 오지 않아서 잠이 들었다 하시는 말씀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하시는 말씀에서 마지막시대에 예언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예수님 오심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준비가 되지 못한 사람들은 못들어 가는 것으로 되어있다.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기름을 준비했고 미련한 처녀들은 등만 준비를 했는데 신랑이 더디 오므로 미련한 처녀들의 등불이 가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등불이 꺼져버린 것이다. 미련한 처녀들은 하늘나라 갈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 때를 놓치고 마는데 신랑이 더디 오시는 동안 기름 준비 하고 있으라. 기름이라고 하는 것은 성령에 감동된 믿음을 말하는 것이다.
신랑이 더디오므로 책자에는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을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우리의 구원에 관한 문제를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못들어가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선생님께서는 한 남편인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성도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하고 있는데 등과 기름을 준비해서 신랑이 좀 늦게 온다고 하더라도 준비하고 기다리는 착한 처녀들이 되어서 신랑을 맞이해야 된다고 하셨다.




4. 안상홍님의 가르침

안상홍님께서는 우리 십사만사천이 어린양의 신부라고 했고 창세 이후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어린양의 아내가 아닌 것은 아니지만 요한계시록19장에서는 십사만 사천을 중심으로 어린양의 혼인잔치라고 했기 때문에 십사만사천외에는 성경상 손님으로 표상한다고 하셨습니다.

▶ 안상홍님의 신부에 대한 가르침 
계시록에서 말하는 것은 14만4천이 어린양의 신부이다




























































▶ 청함을 받은 손님에 대한 말씀 (1962년도에 발행하신 라오디게아 교회 보내는 기별 책자)
청함을 받은 손님들은 14만4천을 중심으로 어린양의 혼인잔치라고 했기 때문에 14만4천 외에는 모두 손님으로 표시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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