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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

관리자 | 2017.03.12 16:35 | 조회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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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

(마 2:1-2)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예수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 나셨습니다. 멀리 동방박사들이 별을 연구 하다가 한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동방 박사들은 그 별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 왔습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예루살렘성에 도착을 했습니다. 동방박사들은 생각할때에 유대에 큰 왕이 태어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성안의 사람들에게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 별을 보고 찾아왔다고 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렇게 물었지만 아무도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큰 소동이 일어나가지고 유대왕 헤롯이 그 소식을 듣고 굉장히 화가 났습니다. 다른 왕이 자기자리를 빼앗는 것을 원치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왕은 그것을 내색하지 않고 동방박사들에게 말하기를 새로난 왕을 찾으면 자기도 경배하고 싶으니까 돌아와서 나에게 말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으로 나셨습니다.


(마 27:11-12)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대제사장들에게 은30냥에 팔아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에 끌려가서 심문을 받습니다. 그리고 죄목을 씌워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빌라도가 물었습니다. 저 사람들이 그러는데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고 물었습니다. 이것은 유대인들의 고소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고발한 것은 자칭 유대인의 왕 그리스도라는 죄목으로 고발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말이 옳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구주이시고 유대인의 왕으로서 다윗의 왕위를 좇아서 온 분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주저 없이 그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마 27:35-37) 『[35] 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예수님 십자가상의 죄패에 유대인의 왕 예수라고 써서 붙였다고 합니다. 요한복음에는 유대인들이 그 표지판이 아주 불쾌하게 생각되어서 빌라도에게 가서 '유대인의 왕' 대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써야 한다고 따졌지만 빌라도가 묵살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언을 따라 그런 것입니다.


(마 27:28-29)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군병들이 조롱하면서 유대인의 왕이여 라고 했습니다.

(요 6: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요 7: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우리는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과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가 로마인들이 만든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 교부들의 신앙이라는 천주교 책자125~126페이지에는 유월절 폐지문제가 나타나 있습니다.
「빅톨」교황 당시에 예수 부활 축일을 소 아세아 각지 교회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 닛산월 14일에 수난정사를 기념하고 나서 동 16일에 부활절을 지냈는데 로마에서는 닛산월14일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동월 14일 다음에 드는 일요일에만 부활절을 지켰습니다.「빅톨」은 카톨릭 의식의 일치와 유대인 절기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소 아세아 모든 주교에게 로마의 지키는 절기를 요구했고 모두 복종했습니다.
325년 니케아(Nicaea)의회에서는 닛산(Nisan)월 14일 유월절 지키던 것을 완전 폐지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모든 전세계가 로마의 절기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예전부터 내려져 오던 유대인의 절기를 지켜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유월절과 무교절과 칠칠절 즉 오순절과 이런 절기를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유대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난다고 했습니다.

(요 4:21-22)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난다고 헸는데 여기서 말하는 유대인이라는 것은 이면적 유대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영적 유대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이면적 유대인이냐?


(롬 2:28-29)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표면적으로 유대인이면서 육신의 할례를 받았다고 해서 유대인이 아니고 이면적 유대인이 참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한다고 했습니다.


(롬 9:6-8) 『[6]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나야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갈 3:26-29)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으면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는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침례 받음으로서 구원을 얻었고 이면적 유대인이 되는 것입니다.


(계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예언적으로 풀면 빅터 교황 당시에는 도미닉의 규칙을 적용해서 일요일과 부활절을 끌어들여서 동방과 서방 두 길로 나갔는데 서방교회가 사단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들이 자칭유대인이라 하지만 유대인이 아니고 사탄의 회더라 라는 것입니다.


(시 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시기를 원하도다.
하나님께서 구원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 즉 영적 유대인에게 구원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시온으로 찾아가야 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겠다는 곳은 바로 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그렇다면 영적 유대인이 되기 위해선 절기 지키는 시온에 가야 만이 구원이 약속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 59:20-21) 『[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한다고 했습니다.


(사2장2~3절)「말일에 여호와의 전의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것이다.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시온에서 나온다는 율법은 무엇을 가리키느냐? 옛 율법은 시내산에서 나온 것입니다.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은 새언약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온산은 어디를 두고 말하느냐?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절기 지키는 시온성이라 그랬습니다. 이사야 2장에서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온다고 했는데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은 새언약의 법이 시온에서 나오는 것을 말했는데 시온성은 무슨 절기를 지키느냐 하면 시온의 율법 새언약의 절기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무서운 재앙이 쏟아질 때 그 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요한 것은 누가 계시느냐?
(사33:21-22)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거기에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서 절기지키는 곳이 시온이고 예루살렘입니다.
(시 53:6)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고 하나님이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이스라엘 구원이 시온에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렘 4:5-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하였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피난처가 시온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절기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렘 50:4-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 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내 백성은 잃어 버린 양떼로다 그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가게하여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 작은 산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도다 그들을 만나는 자들은 그들을 삼키며 그 대적은 말하기를 그들은 여호와 곧 의로운 처소시며 그 열조의 소망이신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인즉 우리는 무죄하다 하였느니라 너희는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라 갈대아인의 땅에서 나오라 떼에 앞서 가는 수염소 같이 하라 보라 내가 큰 연합국으로 북방에서 일어나 나와서 바벨론을 치게 하리니 그들이 항오를 벌이고 쳐서 취할 것이라 그들의 화살은 연숙한 용사의 화살 같아서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리로다』
옛날 구약당시에는 이 시온성에서 피난도 하고 절기를 지키는 장소가 었고 현재 시온성도 절기 지키는 시온성이 되어 있고, 또 마지막 재앙 내릴 때 재앙을 면하는 피난처로 시온성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창 49:9-12) 『[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1]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12] 그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야곱이 유다의 축복을 예언했는데 야곱이 그 아들들에게 축복한 것이지만은 이게 예언이 되어 결국 유다지파를 통해서 실로가, 주권자가, 메시야가, 오실 것을 말합니다. 마지막에도 결국 그 계통을 좇아서 유대인의 왕으로 오시게 되어 있고 결국 유대인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3:7-9)에스더서의 예언이 결국 마지막에 유다인이 승리하게 되어 있고
(겔37:15-28)의 유다의 막대기에 한막대기에 된다는 예언이 결국 유대인이 승리하게 되는 것을 말했습니다.


(히 7:14-15) 『[14]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예수님께서 다윗의 자손으로서 유다지파를 통해서 나셨는데 유다지파에 대해서는 모세가 제사직분에 대해서 전혀 말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 된 것은 율법이 바뀌어 변한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이 끝나고 그리스도의 율법이 시작 되는 것입니다.


친필노트 3권40페이지를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나라라고 하지 않은 이유는 한국에 참 유대인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다윗왕의 통치가 한국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친필노트 3권59페이지를 보면

우리가 유대인의 역사를 이야기 할 때
처음 히브리사람
그 다음은 이스라엘 12지파
그 후에 이스라엘 12지파는 다 망하고
예수 초림때 유다지파로써 새언약 나라로 세움
유대인들이 새언약을 배반함으로 저주를 받고 열방에 흩어짐
그들이 1948년에 유대나라가 아닌 이스라엘 나라 세움
1948년에 유대나라는 한국에 세워짐
에스더 시대의 유대인의 경험이 성취됨
마지막에는 유대인이 승리함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면적 유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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