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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에 대한 원식*

관리자 | 2012.09.01 19:07 | 조회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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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세례에 대한 원식은 침례 요한으로부터 온것인데 예수님께서도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기록된 바,
[마3장13~17절]「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새」
예수님은 죄도 없으신 분이 왜 침례를 받으셨을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요13장 15절]「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하시였습니다.
[교회역사책, 敎會史 宋樂元著 책99~100P]
「세례식 세례를 베푸는 방법은 일반으로 침례하는 것이 원식이나 침례대신으로 세번 물을 붓는 일이 전기에도 약간 있은 것이고, 120년경에는 완전한 세례식으로 여기게 되었다. 그것은 대개 세례용수가 침례하기에 충분치 못함에 의한 것이다. 중환자에 대한 세례는 전부터 개별적으로 두상에 물을 붓는일이 있었으나 250년에 일반적으로 허락케 되었다.」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침례식이 원식이었는데 후에 세례로 변했다. 사도바울은 히브리서에 기록하기를
[히9장 27~29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하셨습니다.
[롬6장 23절]「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하셨고
[행2장 38절]「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하시었다.
누구든지 회개하고 침례를 받으시고 주님의 살과 피로 생명을 받게되면 최후에 재앙을 면하고 변형받고 하늘나라에 갑니다.
저자 안 상 홍
 
제1장 침례식은 죄를 사하시고 성령부어 주심

[행2장 38~41절]「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게 구원을 받으라」하였고, 또 기록하기를
[엡1장 7~10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침례를 받는 것은 첫째, 죄사함을 받는 것이고 둘째는 성령의 선물을 받는 것이고, 셋째는 모든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제2장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데 대하여

예수를 믿는데 있어서 제일 먼저 해야할 문제는 침례식[浸禮式]입니다.
[막16장 15~16절]「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하셨고, 또 말씀하시기를
[마28장 18~20절]「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침례를 받으므로 우리 죄를 장례 지낸바 되고 새 생명의 부활을 받고 죄사함을 받게됨으로 예수님의 성체에 참석하여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생명을 받는 것입니다. 기록된 바 ,
[요6장 53~58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하시였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 떡은 예수님의 살이요 잔은 예수님의 피로서 우리와 새 언약을 하신 것입니다. 기록된 바,
[눅22장 7~8절,19~20절]「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도 그와 같은 말씀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마26장 26~28절]「너희가 먹을때에(유월절을 먹을때)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새 언약의 피가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침례를 받은 다음에 이 유월절을 먹는 것입니다.
침례받고 유월절 먹은 후에는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주심으로 하나님의 뜻의 비밀을 알게 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제3장 침례받는 뜻은 무엇인가?

개역 성경에는 '세례'라고 기록하였고 헬라 원어에는 '침례'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 개역성경에 '세례'라고 기록한 것은 한국 성경으로 번역할때 세례받은 사람이 번역하였기 때문에 '세례'라고 기록된 것입니다.
세례식[洗禮式]이라는 뜻은 '씻는다'는 뜻이고 침례식[浸禮式]이라는 뜻은 '물에 적신다'는 뜻입니다.
성경으로 본다면 장례식이 되는 셈입니다.
왜 장례식을 해야 하느냐 하면 전세계 모든 사람은 죽은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된 바,
[롬5장 12절]「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들에게 이르렀느니라」하였고, 예수님은 제자중 한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마8장 21~22절]「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하시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살아 움직이고 있어도 사실은 다 죽어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죽은 사람을 세례식 즉 씻어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장례식을 하면 하나님이 예수를 살리심과 같이 침례받은 사람도 예수님과 같이 생명의 부활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기록된 바,
[골2장 12~13절]「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예수님)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예수와)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하였습니다.
그리고 로마서에서도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롬6장 3~5절]「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예수님과)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 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하였다.
침례는 죄로 죽은 우리를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또 기록된바,
[엡2장 1절]「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장 5절]「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경구절을 자세히 보신다면 침례식(浸禮式)은 우리의 죄로인해 죽었던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같이 죽어서 장례식을 하는 것입니다.
물에서 일어나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하시는 것과 같이 침례받는 사람도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식이 장례식이 되기때문에 온몸을 적시든지 잠그든지 하는 것입니다.
 
제4장 침례식에 대하여

[마3장 5~6절] 오늘날의 우리가 받는 침례는 지금으로부터 1900 년전 침례요한으로부터 시작입니다.
[마3장 13~17절] 예수께서도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침례 요한은 증거하기를
[마3장 11절]「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하였는데
[요3장 22~23절]「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침례 요한의 증거대로 성령과 불로 주신다는 분이 침례요한과 같이 물로 침례를 주시고 있었다.
왜 요한이 증거대로 성령과 불로 침례를 주시지 않으시고 요한과 같이 물로 침례를 주시는가?
요한이나 예수님이나 다 같이 물로 침례를 주실지라도 예수님은 바로 성령이시고 예수님의 말씀은 불이십니다. 기록된 바,
[렘5장 14절]「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하고」
[렘23장 29절]「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하시였습니다.
다 같은 물로 침례를 받았다 할지라도 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이 있고, 성령과 불로 침례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비 진리에서 침례를 받으면 물로 침례받은 사람이 되고 참 진리 안에서 침례 받으면 성령과 불로 침례받은 사람이 됩니다.
참 진리 안에서 침례를 받으면 성령의 은사를 받게 됩니다.
[고전12장 7~11절]「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하시였고 또 성령의 열매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갈5장 22~24절]「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법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하였습니다.
악령들의 역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32장 1~6절]「백성의 귀고리를 모아 금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뛰놀더라」하였고 아합왕 당시에도 바알신 제단을 쌓고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하였고 사도바울은 기록하기를 「저희중에 어떤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함과 같으니라」하였고 또는 불법한 자들을 악한자라고 하였는데 그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하였는바 불법한 자를 또 악한자라 하였다. 기록한 바,
[살후2장 3절,7절~14절]「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며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하려 하심이니라」하였다.
오늘날에도 악령의 역사는 뛰고, 떠들고,속임술법을 많이 쓰고있는 것입니다.
 
제5장 신약에서 침례 받은 역사를 살펴보자

[행2장 38~41절]「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 하더라」하였으며, 또는
[행8장 26~39절]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당일에 전도받고 침례를 받았으며 또는
[행10장 47~48절]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 복음을 듣고 3일만에 침례를 받았으며, 또는
[행16장 13~15절]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루디아) 그집이 다 침례를 받고」하였으며, 또는
(행16장 25~34절) 두아디라 지경 옥사장이 밤중에 큰 지진으로 말미암아 옥문이 열리며 죄수의 매인것이 다 벗어지는 바람에 간수가 놀라고 회개하고 바울에게 침례받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일반 개신교회에서는 세례나 침례나 다 형식이라고 한다.
그들은 성경절을 곡해함으로 베드로전서 3장21절에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한 이 말을 곡해했기 때문입니다.
(공동번역에는) 「세례는 몸에서 더러운 때를 벗기는 것이 아니라」하였습니다.
사도 당시에는 물에 들어가서 침례를 받았기 때문에 육체의 더러운 때를 씻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으리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와같은 말씀을 하신 것이다.
만일 침례가 우리 죄로 죽은 양심을 깨끗게하는 의식이 아니라면「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항하여 찾아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죄가 있고서야 어찌 선한 양심이라고 하겠습니까?
[벧전3장 21절]「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잘못 해석하면「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한 위에 성경절을 죄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라고 잘못 생각하게 된다.
[공동번역 벧전3장21절]에는 「침례는 몸에서 더러운 때를 벗기는 것이 아니라」하였습니다.
사실은 침례가 우리 몸에 때를 벗기는 것이 아니라 침례는 나와 내 속죄까지 완전히 장례지내고, 예수님 부활하심과 같이 침례받는 사람도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3장 15~17절]「우리가 이와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하시고 침례를 받으셨다.
(마21장 32절) 예수님은 요한의 침례를 의의도 라고 말씀하셨다.
 
제6장 구약의 할례가 신약에서 침례다

[창17장 9~14절]「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하시였는데 신약에 와서는
[골2장 11~12절] 「또 그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예수님을 살리신)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하였습니다.
할례를 받아야 유월절에 참여할 수 있다.
[출12장 43~48절]「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것이나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좋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거류인과 타국 품군은 먹지 못하리라... ... 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찌니 곧 그 본토인과 같이 될것이나 할례받지 못한자는 먹지못할 것이니라」하시였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에도 할례를 받고 (수5장 2~12절)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지키고 나니 8일후 여리고 성도 무너지고 가나안 땅에 진격해 들어간 것입니다.
할례를 받지 않고는 유월절을 먹을 수 없듯이 신약에도 침례를 받지 않고는 유월절을 먹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7장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됨

(요3장 1~8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듭난다는 뜻은 두번난다는 말씀인데 육신으로 나는것과 성령으로 나는 것을 말합니다.
육신으로 출생하면 세상 호적계에 출생신고하게 되고 성령으로 출생하면 하늘 생명책에 기록하게 됩니다.
그래서 침례받는 즉시에 교회 생명책에 기록하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마16장 19절]「내가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하셨으므로 땅에 생명책에 기록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말하기를
[고전 4장15절]「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니라」하였고 또는
[빌3장 20절]「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4장 3절]「또 참으로 나와 함께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하였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눅10장 20절]「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었다 할지라도 우리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록된 바,
[계20장 15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하시였으며, 또는
[계21장 27절]「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하시였고 구약시대 예언자 이사야는 기록하기를
[사4장 3~4절]「시온에 남아있는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자 중 녹명된 (생명책에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고 하시였고 다니엘 선지자는 예언하기를
[단12장 1절]「그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중 무릇 책에[생명책]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하시었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69편 27~28절]「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하였으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하더라도 용서받지 못한 죄를 범했을 때에는 생명책에서 제명되는 수가 있습니다. 기록된 바,
[계3장~ 5~6절]「이기는 자는 이와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하시였다.
우리가 침례를 받는 것은 우리 죄를 용서받고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새생명의 부활을 받고 우리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침례를 받지 아니하고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안지키고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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