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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신부 대응

관리자 | 2016.11.26 15:41 | 조회 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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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성령과신부 

성령과 신부라고 하는 것은 성령과 신부가 함께 있는 상태를 성령과 신부라고 합니다.

성령께서 육체로 임하셔서 신부들과 함께 하시든지 영으로서 함께 하시든지 성령께서 신부들과 함께 계셔서 역사하시는 상태를 성령과 신부라고 합니다.


2 . 신부에대한 성경 증거말씀

신부라고 하는 것은 어린양의 아내를 신부라고 하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가르쳐서 신부라고 합니다. 그것이 근본은 창세기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창 2:21-24)『[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의 갈빗대로 해와를 만드셨기 때문에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그랬는데 아담의 갈비뼈를 뺄 때에 흘리는 피와 고통은 해와에 대한 사랑입니다. 아담의 갈비뼈를 빼지 않고 흙으로 해와를 만들었다면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둘이 한 몸이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은 아담의 갈비뼈로 해와를 만드신 것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우리를 재창조해서 우리를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서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입니다.
(고후 11:2-3) 『[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한 남편인 그리스도는 아담으로 표상이 되어 있고 해와는 성도들로 표상이 되어 있습니다. 성도들은 남자든 여자든 간에 창2장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해와가 되어 있습니다.
(고전 6:16-17)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라는 말은 창세기2장24절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고전 12:12-13)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한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고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침례를 받음으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된것입니다.
(엡 5:28-32)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이게 창세기2장24절에 있는 말씀이거든요 이 비밀이 크도다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함이라 예수님을 남편으로 표상했고 교회를 아내로 표상했다는 것입니다.
(계 19:7-8)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세마포, 두루마리를 빠는자들, 어린양의 피에 그옷을 희게 하였다. 똑같은 말로서 세마포는 성도들이 입는 예복입니다.

저들이 주장하는 바는 아담과 하와에 대해서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 1차적으로 그리스도와 성도들로 표상하고 2차적으로 마지막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와 하늘어머니를 표상한다 하면서 생명수의 샘책자 완성품과 미완성품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가지고 계시록22장17절에서 말하는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에 오시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아내인 하늘 어머니를 표상하는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하늘어머니를 말하는게 아니라 성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3 . 계시록22장17절의 성령과 신부 해석


(1) 친필노트에서 성령과신부 해석

안상홍님께서는 요한계시록에 나타나는 모든 여자는 교회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한 요한계시록22장17절에서 말하는 성령과 신부는 그리스도와 교회 어린양과14만4천 성도를 두고 말씀하셨습니다.




(2)진리책자 생명수의샘에서의 해석

 

6일창조에서 아담과해와는 성령과신부가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아담은 성령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말하고 마지막해와는 구속받을 성도들을 말합니다.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생명수의샘 181페이지 6일장조는 6천년의 예언이다 편을 보면 6일창조를 하나님의 6천년 구속사업으로 해석을 하는데 (창1:24~31절) 여섯째날에는, 육축과 모든 짐승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끝시간에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 이 아담과 하와에 대해 예언으로 해석한다면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라고 하였다 (롬5:14절) 그리고 첫아담은 땅에서 났고, 마지막 아담은 하늘에서 나셨다고 (고전15:44~49절 참고) 하였으며 요한계시록 22장17절에는 마지막 아담과 하와에 대해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다.

[계22: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둘째 아담으로 예언되어 있지만 그 예수님이 세상끝에 다시 육체로 나타나셔서 모든 짐승 (이방사람) 들을 인도할 것을 예언으로 보이신 것이다.




 


(3) 진리책자 새예루살렘과 신부에서 성령과신부 해석책자

 

계시록22장17절의 신부는 교회를 말한다.


안상홍님진리책자 새예루살렘과 신부 책자에는 성령과신부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엄수인이 잘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은 신부는 교회를 말하고 14만4천을 말하는 것이지 일개의 한여자를 신부라고 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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