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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유월절 예식장에서 지킨 이유

관리자 | 2018.01.06 23:49 | 조회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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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증회사람 주장>
안상홍님께서 마지막으로 지키신1984년 유월절대성회 그날 아버지께서는 유월절을 결혼을 하는 예식장에서 지키셨습니다 왜 일까요 멀쩡한 시온을 냅두고 왜 결혼식장이었어야만 했을까요 거기에 유월절을 지키시는 사진을 보면 빨간초와 파란초가 불이켜져 있습니다 이는 결혼에서 신랑과신부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결혼식이었다 라는겁니다 

위와 같이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새계선교협회)에서는 이렇게 엉터리를 주장하며 가르치고 있다. 아래 사진은 그때 당시의 사진과 신문기사 스크랩이다.

<신문사설내용>
하나님의 교회 (이사장=안상홍)가 주최한 유월절 예배및 성만찬 예식이 15일 오후7시 서울 천호동 동부 예식장 2층에서 있었다. 3백여 신도가 참석한 이 날 예배는 이지원전도사의 사회로 기도(주시현장로) 설교(안상홍선생)묵상순으로 진행 예수님 당시의 의식을 재현했다. 동예배서 안이사장은 설교를 통해 유월절에 대한 새로운정립이 시급한 교계현실이라 강조하고 하나님은 이시대의 구원을 위해 새언약을 세워 새생명을 심어주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상홍씨에 의해 창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의 7대절기를 성력(태력)으로 지키고 있다. 1부예배가 끝나고는 김주철전도사의 사회로 성찬식예식을 가졌다.




1984년 4월15일 유월절은 동부예식장에서 지켰다. 결혼예식장에서 절기를 지킨것은 그 당시 교회의 집회장소가 300명이 모여서 집회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예식장을 하루 빌려서 사용한 것이다. 1970년대 후반에는 유월절은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참석하기 때문에 부산에서도 바다여관에서 지킨적이 있다. 그날에 에피소드가 기억이 난다. 금복이라는 청년은 유월절 포도주를 너무 많이 먹어서 얼굴이 빨개지더니 술취한 사람처럼 행동한 적이 있다. 그때는 소주잔같은 것으로 내 생각에 20잔 정도는 먹었던것같다. 그때는 마음대로 먹으라고 안상홍님께서 말씀하셨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세계선교협회)에서 보여준 결혼사진은 강동예식장에서 찍었다고 하는 사진을 보여준다. 1984년5월18일날 찍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결혼식이라고 하는 곳에는 하객이 없다. 참석한 사람도 없다. 어떻게해서 하객이 없는 그런 사진이 존재할까?  성경에서 소위 말하는 두 세사람의 증인도 없다. 

가리늦게 강*원이라하는 자가 자기가 봤다고 한다 카더라하는 통신을 접했다. 지가 그때 볼수있는 나이도 아니다 억지부리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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