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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4:26절 해석

관리자 | 2018.10.20 08:50 | 조회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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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4:26절의 해석

(갈 4:22-31) 『기록된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여기 갈라디아 4장22절~31절의 이 말씀은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가 예언이 되는 것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000년 전에 아브라함이 늙도록 아들이 없었습니다. 아들이 없어 가지고 이제 자기 생각으로는 사라도 늙었고 도저히 아들 낳을 가망이 없어서 후사를 정해야 되겠는데 후사가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자기집에서 길러 온 아주 씩씩하고 튼튼한 엘리에셀이라고 하는 종을 후사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어느날 하나님께서 비몽사몽간에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불렀습니다. 나는 네 방패요 너의 큰 상급이다. 하니까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씨를 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집에서 키운 엘리에셀을 후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했더니 하나님께서 그가 네 후사가 될 수 없고 반드시 네 몸에서 난 자라야 네 후사가 되리라 하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밖으로 끌고 나가서 하늘을 쳐다보면서 네 자손이 이와 같이 많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라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아들하나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당신 아들 낳을 가망이 있습니까? 하고 물었는데 사라가 생각해보니까 나는 이제 늙었고 단산했고 경수도 끊어졌는데 도저히 자기는 아들 낳을 가망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라가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나는 늙었으니까 내게 좋은 몸종이 있는데 몸종을 통해서 아들하나 놓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몸종 하갈을 자기남편 아브라함에게 줘서 동침을 해가지고 아들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하갈이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집에서 주인여자도 못 낳는 아들을 하나 낳았는데 하고는 상전을 박대했습니다. 
그래서 사라는 눈물지어 가면서도 참고 이겨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스마엘도 한나라가 되게 하겠지만 네 후사가 아니고 사라의 몸에서 난사람이 네 후사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놓고 14년 후에 약속의 자손 이삭을 낳았습니다. 그래가지고 한집에서 아들 둘이고 아내가 둘이고 이렇게 됐습니다. 갈라디아4장22절의 이야기가 이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사라가 아들을 낳으니까 그간 종년에게 얼마나 구박을 받았던지 사라가 저거 그만 쫓아내라 종년하고 그 아들은 기업을 받을 수 없다. 이렇게 되어 놓으니까 아브라함이 걱정이 아닙니까? 법적으로 해서는 사라가 본부인이 되지만은 육신으로 해서는 사라의 몸에서 낳았든 하갈의 몸에서 낳았든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아브라함이 걱정을 하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 사라의 말 들으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할 수 없어서 이제 떡 한보따리하고 물 한가죽부대하고 어깨에다 메워가지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어 보냈습니다. 

이 두 여자는 두 언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이 이 말을 왜 여기다 기록 했느냐하면 그 가정에서 일어난 역사가 예언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은 모세로 말미암는 옛언약 지상에 있는 예루살렘과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표상했고 

사라와 이삭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새언약과 하늘예루살렘과 영적 이스라엘을 표상했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약 14년 후에 이삭이 난 것같이 모세로부터 옛언약이 나와서 1400년이 지나서 이삭인 예수님이 세상에 나오시게 된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이 갈라디아형제들에게 하고자 하는 말이 뭐냐는 것입니다.

모세의 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하는 무리들이 와서 갈라디아 형제들을 흔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4장에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다 하니까 실제 사라가 살아서 하늘 올라가서 예루살렘이 되고 또 자기가 살아서 땅에 예루살렘으로 내려왔다. 이렇게 해석을 한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예언이고 비유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명수의 샘책자 40페이지에 아브라함과 장래일의 예언에 대해서 그 해석을 분명하게 밝혀놓고 있는데도 어머니가 있다 하고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갈라디아4장의 예언은 어머니에 대한 예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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