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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교회와 음식문제

관리자 | 2018.10.31 00:47 |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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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교회주장

안식일교회에서는 신약시대에 폐지된 모세의 율법 가운데 먹고 마시는 문제에 대해서 레11장의 율법을 그대로 고집하고 있습니다. 즉 부정한 고기와 정한 고기를 분간해서 비늘없는 물고기와 돼지고기나 토끼고기 같은 것은 먹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또 화잇부인의 주장에 따라서 건강개혁이라고 해서 무슨 고기를 막론하고 육식을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 육식을 함으로서 오늘날 세상이 부패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모세의 율법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루어 졌지만 모세의 율법중에서도 인간관계나 건강문제 조항은 그대로 존속하여 엄연한 부분을 이루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음식문제 진리

(골 2:16-17)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규정 레위기11장에 기록한 정하고 부정한 음식의 구별에 대해서는 장차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질 믿음의 본체에 대한 그림자라는 것입니다.

(히 9: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먹고 마시는 것은 육체의 율법으로서 개혁할 때 즉 십자가의 때까지 맏겨둔 것이라는 것입니다.

(롬 14: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그 자체로 부정한 것은 없다, 다만 부정하다고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부정하다고 했습니다.

(롬 14:20-23) 『[20] 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21]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책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만물이 다 정하다 했습니다. 거리낌으로 먹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어떤 것을 먹음으로써 남을 넘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먹는다든가, 술을 마신다든가, 그 밖에 무엇이든지, 형제나 자매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이 된다면 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모세의 율법인 레위기11장의 정하고 부정한 식물의 구별이 없어진 것입니다.

(막 7:15-19)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모든 식물은 깨끗하다 하셨습니다.

(행 10:12-16)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15]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베드로야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베드로가 "절대로 안 됩니다, 저는 속된 것이나 더러운 것은 한 번도 입에 대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니까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하는 음성이 세 번 오고 간 뒤에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이 베드로의 계시는 이방사람인 고넬료를 받아들이라는 교훈과 구약시대 부정한 것으로 금지했던 모든 것들을 믿음으로 깨끗이 하고 먹으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행 15:5-20) 『[5] 바리새파 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1]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듣더니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15]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기록된 바 [16]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여기 사도행전 15장에는 장로회의의 결정으로서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 하셨습니다.

(고전 10:25-29) 『[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우리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초대를 받아서 갔을 때 그 자리에 차려놓은 음식은  묻지말고 먹으라. 그러나 조건이 있죠. 이것이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이라 말하거든 먹지말라. 하셨습니다.

(딤전 4:1-5) 『[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하겠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기 때문에 감사함으로 받아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해서 먹으라 했습니다.

안식일 교회가 폐지된 부정한 식물을 먹지 말라 하고 또 나아가서 육식을 전체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히 이예언의 성취라고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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