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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성도 라면 청함을 입은자들은 누구인가? 에 대한 반론

초록색 | 2011.09.25 23:00 | 조회 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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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하늘 어머니를 억지로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에서 성도는 모두 손님으로 표상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 
어린양의 아내가 있고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자들이 따로 있다고 하며 본문에서 아내를 어머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 22:1-14)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막 2:19-20)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 22장1절의 말씀과 막2:19절으로 혼인집 손님들을 성도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신부가 따로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고린도 후서 11장2절에는 다르게 표현되어 있다.
(고후 11:2-3)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사도바울은 성도들과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신랑과 신부의 관계의 원칙으로 끌어내어 고린도 신도가 그리스도를 향하는 마음이 변질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2 . 안상홍선생님의 가르침은 다르다
 
▶ 안상홍선생님 께서는 신부에 대한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을 해 주셨다. 
아래자료는 1983년도에 발행하신책자이며 그 가르침에는 자기혼자 신부라고 하면 안된다고 하셨다.(성경해석을 잘 보십시요)






















































































▶ 1962년도에 발행하신 라오디게아 교회 보내는 기별 책자에는 청함을 받은자에 대한 해석을 명확하게 기록해 놓으셨다. 
    안증회의 주장은 안상홍선생님의 가르침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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