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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와 약속 *

관리자 | 2013.05.25 18:28 | 조회 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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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모세율법 열 가지 10계명이 있죠. 이 십계명을 아마 기독교인치고 십계명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게 죄다 죄가 아니다 하는 것을 거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마음에서 양심의 가책을 받고 우리마음의 죄를 정하게 되고 이렇게 되는데 지금 전에 거는 그 지은 죄로 말미암아 우리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뭐를 없애면 다시 살 수 있느냐면  죄를 없애면  사는 길이 여기서 열려요 그래서 이제 사는 길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1900년 전에 오셔가지고 새로운 법을 주었습니다.

 

그럼 새로운 법은 어떻게 주었냐면 옛날에 10가지 계명을 그대로 두면은 또 침례 받아도 한가지죠? 그렇지만은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새언약을 줬는데 새언약은 유월절 성만찬예식의 떡과 포도주즙을 먹고 마심으로서 너희 속에 생명이 있다. 하는 아주 생명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럼 생명의 언약을 우리 사는 법을 줬는데 이 사는 법을 주는데 있어서도 전에 죄라는 것을 어떻게 이걸 묵시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냥 있을 수도 없는 거고 전에 지은 거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 했어요.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그래 죄의 값은 사망이니까 언젠가는 우리가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죽는 것을 어떻게 아주 죽어버리면 곤란하니까 미리 죽는 법을 성서적으로서 우리 죄를 장례지내는 법이 있는데 그 장례지내는 법을 하나 보겠습니다.

(골 2:12-13)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 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너희가 세례로 하는 말은"하는 세례는 씻는다는 우리가 모두 씻는다는 뜻인데요. 원어에는 세례로 되어 있지 아니하고 바프티스마 라고 우리 죄를 매장하는 걸로 돼있습니다. 장례 지내는 걸로 되어있는데 침례라 하죠? 왜 그런 여기다가 세례라고 썼느냐하면 이건 천주교로 부터 시작하여서 천주교는 영세라 하고 각 장로교 감리교 이런데 는 세례라고 합니다. 그 세례라고 하는 것은 물 조금 이마에다 찍어 발라놓고 그렇게 하고 이제 살았다 이런 식으로 되어있죠. 그러나 근본적 예수님으로부터 침례를 받는 것이 이제 쭉 되어 내려오는데 역사책을 보면은 예수님으로부터 초대교회 당시에는 전부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글자를 한번 자세히보세요? "세례로~되고" 그러면 씻음으로서 예수님과 함께 장사지냈다? 이렇게 되면 말이 안 되죠. 그러면 침례로 물에다가 푹잠굼으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하면 말이 맞는 것입니다. 침례라고 하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세례가 아니죠. 우리가 세례가 아니고 침례인데 침례는 곧 뭐하는 거라고요? 장사지내는바 장례 매장한다는 겁니다. 우리 죄를 완전히 매장하는 거 그럼 매장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죄의 값은 사망이니까 우리가 죽어야되요. 언제 죽어도 죽으니까 지금 미리 의식적으로서 죽음을 미리 장례식을 하는 것입니다.

 

장례하는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무덤에 장례지냈죠. 장례지낸후 3일 만에 부활하셨어요. 그 말씀과 같이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그를 하면 누구냐면 예수님을 일으키심 부활시키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으니라 누가 일으키심을 받죠? 침례 받는 사람이 이제 죽은 장례지내는 거기에다가 죽어서 장례를 지냈는데 죽고난후에 예수님을 살리심과 같이 그 사람도 새로 일으키심을 받는다 이겁니다.

 

이렇게 의식으로 우리죽음을 먼저 맛보고 장례를 지내지 않으면 죗값으로 언젠가 죽어야 되요. 그러니까 죽음을 갖다 미리 그만 예방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무슨 병마가 올 때에 무슨 호이자 병이라 한다든지 이런 병마가 올 때에는 미리 예방하듯이 그만 우리죽음이 미리 그만 예방을해서 미리 그만 죽어서 죄를 그만 없애버려요. 그래서 죽은 사람은 죄 때문에 죽었고 다시 일으키는 것은 누구 때문에 일으키죠? 예수님을 죽음 가운데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죽어서 장례 지냈고 예수님을 살리신거와 같이 나도 새로 일으키심을 받는다.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여기 죽었던 너희를 하니까 그 당시 골로세 지방에 있던 사람들이 언제 죽은 사람을 살린 것은 아닙니다......

 

떼기는 떼는데 우선 그 떼는 게 그것이 문제보다 뒤에 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아편 떼었던 사람들도 그 재미를 무엇이라 표현했는데 어떤 떼었다가도 다시 또 한다 이 말입니다. 그와 같이 죄를 침례 받음으로서 과거의 죄는 완전히 정리 됐는데 그 죄 때문에 내가 사망이 왔고 죄는 없이 해주었는데 침례 받음으로 죄는 없어졌지만 또 깨끗한 몸이 세상에 사니까 이목이 있고 뭘 보는 것이 다~ 세상이 문명이 있다고 해서 자연히 보는 것이 함부로 보는 것이 이거 안 되는 거예요.

또 뭘 잘못 보면 큰 범죄를 하는 수가 있고 또 이거 귀가 있다고 해서 귀가 자꾸 들으면 좋은 줄 알아도 좋은 말 들어야지 나쁜 말 들으면 귀가 또 범죄를 해요. 그러니까 세상에 모든 불의한 것이 죄라 했습니다. 또 죄지으면 또 죽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침례 받다시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느냐?

 

그래서 안식일 교회서도 침례를 받고 다른 여호와 증인교회나 모든 침례교회나 침례를 받지만은 죄만 그 시간에 침례 받을 때 없이했다 뿐이지 또 죄지으니까 마찬가지요 씻으나 마나 마찬가지요.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것이냐? 죄를 없이 했으면 죄를 짓지 않도록 만들어 줘야합니다.

 

요사이는 과학이 발달되었기 때문에 바다의 어장들 해가지고 저 바다에 가서 고기를 많이 잡아다가 지금 다 처리합니다. 근데 옛날에는 저 묵호지방에서 이까 수레메(오징어) 이런걸 잡든지 고기를 잡든지 너무 많이 풍어가 되어가지고 많이 잡아도 걱정입니다. 왜 걱정이냐? 처리를 못해서 거기 금방 다 팔리면 다행이지만 며칠씩 걸리면 죽은 고기 하루 이틀 걸리면 냄새나고 썩고 이러니까 나중에 썩어버리면 바다에 다 퍼내버리고 이런 일들 하고 있죠. 그렇지 않으면 그 고기가 다 썩어서 못 먹을 정도 되기 전에 소금을 쳐가지고 소금을 쳐 놓으면 당분간 오래 견딜 수 있습니다.

요새는 과학이 발달되어서 냉동실을 만들어가지고 고기 잡는 즉시 박스에다 냉동실에 집어넣어버리면 얼어버려요 얼어버리면 암만 시일이 지나더라도 썩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각 시장으로 빠져나와가지고 고기 잡은 거 한 달 후에도 팔아먹고 두 달 후에도 팔아먹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모양으로 우리가 죄를 없이 하는 것이 문제보다도 죄를 없이하는 것을 오래유지 할 수 있는 것이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서 죄를 없이 그냥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 하면 고기 잡아서 소금을 친 거와 같이 그 속에다 생명을 넣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침례가 세례라고 해놓았으니까 씻는다. 그래서 장, 감리교회에서는 물로 조금 얹어놓고 다 씻었다 깨끗하다 이렇게 하는데 이 침례라는 것은 우리 죄를 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베드로전서3장21절에 보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벧전 3:21-22)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여기 침례 받는 것이 우리 더러운 것을 씻는 것이 아니다. 그럼 더러운 것을 씻는 것이 아니고 뭐냐? 오직 선한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그럼 선한양심이 죄가 있고 선한양심 찾아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하고 우리 사이를 갈라지게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는 것 그것부터 우리 알아야 되겠는데요.

 

(사 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서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이거가지고 선한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어요? 죄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죄를 가지고서 깨끗하다 하나님하고 동행할 수 있다 하고 우리가 하나님 뒤에 줄줄 따라다닐 수 있느냐면 그렇게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베드로 전서 3장21절의 그 물은 하는 말은 노아 홍수 때에 구원받은 노아식구 여덟 사람 구원받은 물을 말하는데 이 물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죄가 완전히 다~청산되고 장례되고 씻어가지고 안되고 씻으면 죄가 뿌리가 남아 있으니까 언제든지 뿌리가 남아 있으면 저 산에 아카시아 나무 많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이 아카시아 나무 없애려고 또 베어내고 또 나오고 베어내고 또 나오고 애를 먹는 거라 그래서 이 사람이 베다가 못해서 곡괭이로 뿌리를 빼내어 버리니까 이제 안 나온다 이말 이예요. 그러니까 죄를 씻어서야 안되죠! 그러니까 장례 지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죄의 뿌리를 빼버리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 향하여 찾아가는데 그럼 침례 받고 또 죄를 지으면 어떠할까요? 그러니까 침례 받고 죄를 짓지 아니하는 새언약이 있습니다.

 

(요 6:53-58)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우리 속에 생명이 들어갑니다. 생명이 들어가고도 또 썩는다면 어떠합니까? 생명이 들어가 있는데도 또 썩는다고 할 수가 없지요. 우리가 침례를 받고도 이 세상에 살다가 보면은 세상 사람과 같이 지내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불의한 것들이 더러 많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어떻하느냐?

 

(요일 5:16-17)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그러니까 이 사망에 이르는 죄라 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하면 우리 세상 죄도 너무 심하게 하는 것들은 안 되지만은 여기에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무엇인가?

 

(히 10:26-29)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그러니까 여기 무슨 죄가 있어요? 새언약을 배반하고 나가는 것이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새언약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로 영생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인하고 나갔을 때에는 옛날 모세의 율법을 폐한 자도 불쌍히 여기지 않고 죽였거든 두 사람의 증인을 통해서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하게 여기는 자 이것이 다시 용서함을 받을 수 없는 죄라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속에 생명을 넣어 주신다는 말씀 아까 어떻하면 우리 속에 생명이 들어간다고요? 요한복음 6장53절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생명이 있다. 생명이라는 뜻은 무엇이냐면 영원히 사는 뜻을 말합니다. 생명이 없으면 죽은 사람이고 생명이 있으면 산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생명이 있는 사람에게는 죽음이 있지 않지요. 항상 살아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우리가 어떻게 먹고 마시느냐? 그것이 누가복음22장에 볼수있습니다.

 

(눅 22:7-9)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요새 모든 교회가운데 유월절이라는 것을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기 때문에 이 유월절 이야기만 하면 모세율법으로만 생각합니다. 모세율법에 양 잡고 소 잡고 유월절 지킨 그걸 로만 착각을 한다. 이말 입니다. 근데 예수님이 유월절을 예비하라고 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서 유월절을 예비해서 먹게 하라한 유월절은 옛날 모세율법의 양을 잡고 양의피를 문설주에 바르거나 백성에게 뿌리거나한 그런 유월절이 아니고 멜기세덱의 반차라고하는 떡과 포도즙을 가지고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신 것입니다. 19절에보세요

 

(눅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렇게 해서 여기 새 언약이라는 말씀인데 이 새 언약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전 약650년 그 이전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예언을 했습니다.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650년 전 즈음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제 이 앞으로 600년 후에 메시야가 세상에 와서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 하고 미리 예언을 한 그대로 모세율법이 아닌 새언약을 세워주실 것을 예언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이 새 언약을 우리로 하여금 무조건 사는 법을 주셨어요. 생명의 법을 주셨다 말입니다. 사는 법 그러면 여기 관주를 찾아보더라도 히브리 8장8절에 보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히 8:6-8)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기 주께서 가라사대 하는 말씀은 예레미야31장31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이쪽에다가 반복해서 예언과 맞추어서 사도바울이 진리를 증거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13절에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그러니까 새 언약으로 서만 우리가 생명을 얻지 옛 언약으로서는 우리를 죄를 정하여 줄 따름이요. 그 죄에서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새 언약으로서 생명을 얻고 영생을 얻는 이런 진리를 주셨습니다.

 

(고후 3: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저가 는 누구냐면 예수님이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영은 새 언약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라 의문은 왜 죽이는 것입니까? 아까 로마서 7장에 율법에 탐내지 말라 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탐심을 몰랐겠는데 탐내지 말라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봄으로 나는 스스로 죄가 있는 것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의문은 십계명은 우리로 하여금 죽게 하는 것이요. 왜 그러느냐? 죄를 정하기 때문에 그러나 죽게 된 거기서 영은 살리는 것이다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거기서 구속해 내신 그 영은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고후 3:7-9)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새 언약의 일꾼이 됐고 새 언약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있습니다. 새 언약으로써 내가 죽었던 내가 다시 살리심을 받고 영생에 들어가는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침례 받으면 과거의 지은 죄는 없어지고 유월절 성만찬 예식 떡과 포도즙 먹고 마심으로 우리 속에 생명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옛 의문에 속해 있는 사람이 아니고 새 언약 새 율법에 속해있는 사람이 되죠. 이렇게 해서 우리는 영생에 들어가게 되는데 침례 받고 진리안에서만 떨어지지 않고 우리가 어떠한 시험이 있다하더라도 진리 안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우리에게 주신 영생은 계속돼서 나가다가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침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은 우선 내 죄를 없이 하는 것과 생명을 갖는 것과 이렇게 해서 옛 언약에서 벗어나서 새 언약으로 새 정부 밑에서 새 언약에서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것으로서 침례식에 대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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