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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


새언약이란?


새언약은 옛언약을 완성시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새 언약의 제도를 세우시게 된 것은 레위계통의 제사방법이 온전할 수가 없어서 새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이 죄악 세상에서 나온 날 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날 유월절을 택해서 제자들과 유월절 성만찬 예식으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유월절 양을 먹는 대신에 당신의 몸을 표상하는 떡을 먹게 하셨고 양의 피를 제단이나 백성들에게 뿌리는 대신에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을 마시게 해서 우리의 몸을 정결케 해서 우리 몸이 성령이 함께하실 성령의 전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날을 기억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고전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유월절 성만찬을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밤에 유월절성만찬을 행하시고 이 떡은 내 몸이고 이 잔은 내피다, 라고 말씀하시며 이것을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마지막 행사로 남겨주신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 아무 날에나 행하여도 관계가 없다면 예수님께서 아무 날에나 행하여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시고 본을 보여 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날을 기다리고 기다렸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이 아니고는 당신의 사업이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날을 기다려서 제자들과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공로를 유월절 성만찬 예식을 통하여 약속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유월절 먹는 찬치 라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자기가 어떻게 자기 살을 줄 수 있느냐고 하면서 수근거렸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자의 살은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요 6:51-57)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성만찬 예식을 행하시며 이 떡은 내 몸이요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신 그 말씀과 떡과 포도주가 조화된 그것이 생명의 떡이 되며 생명의 잔이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성력 닛산월14일은 유월절입니다. 그날에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그 방법을 따라서 절기를 지켜야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하게 지키고 또 다른 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십자가의 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눅 22:19-23)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