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홈 > 진리탐구 > 예수그리스도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하여

우리가 안상홍선생님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어떤 사람은 안상홍선생님은 한 선지자일 뿐이며 선지자로서 일을 행하셨다 하는 분도 있고 안상홍선생님한테 예수님의 영이 임해서 진리를 증거 하셨다 하는 분도 있고 여러 가지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송파교회가 선생님에 대해서 너무 그런다는 것입니다. 안증회하고 다른 게 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날 그랬습니다. 제가 선생님이름으로 기도하자고 했느냐? 선생님사진을 거룩하게 꾸며 놓고 거기다 절하자고 했느냐? 그래서 제가 스스로 질문을 해봤습니다.


안상홍선생님 다윗의 위로 오신 분 맞냐? 맞다 왜 맞냐?
(계5:2-5)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와서 일곱인 뗀다.
(요10:16)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있는데 내가 인도하여야 하리라
(겔34:5-26,겔37:24-27)내종 다윗이 와서 그들의 왕이 되리라
그 예언을 보니까 다윗의 위로 오신 분 맞다.


안상홍선생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오신 분 맞냐? 맞다 왜 맞냐?
예수님께서 떡과 포도주로 생명을 불어 넣는 새언약의 제사로 언약한 분이시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서 오신분이시고
(히5:11-14)절에는 장차 완전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서 오는 대제사장이 올 것을 말했고 멜기세덱에 관한 지식이 장성한 자들이 나올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선생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제사 드리는 생명의 진리를 가져오셨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오신 분이시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눅21:27)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리라 예언되어 있고
(계19:11)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백마를 타고 오시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백마는 육체를 말하는데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심판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미4:1-8)절에는 하나님이 그 도로 가르쳐 주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육체로 오셔서 시온에 계시면서 진리로 인도하시는 것을 말했습니다.


선생님 예수님 맞냐? 맞다
그러면 뭐가 문제일까?
왜 선생님이 다윗의 위로 오셨다고 해놓고 왜 이제 와서 아니라고 할까?
왜 제가 그분이 예수님이라고 하는데 왜 너무한다고 할까?
예수님이 맞긴 맞는데 아니라고 한다.


❶우리가 그러면 안증회와 다를 바가 무어냐고 질문을 받을 때 선생님이 예수님 맞냐? 다윗으로 오신 분 맞냐? 라는 질문을 되받아서 할 필요가 있다.
❷선생님은 구원자로써 온 게 아니라고 이야기 할 때 선생님 당신께서 친필노트에 메시야라고 하신것을 보여줄 수 있다. 생명수의 샘 서문에 내가 재림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을 증거 할 수 있다. 또 생명수의 샘13장 예수님에 대하여에는 안상홍선생님이 재림예수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증거할 수 있다.
❸안상홍선생님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진리를 증거하셨다 이렇게 이야기 하신다면 생명수의 샘 책자 1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다면 이라는 말씀에는 아기로 탄생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안상홍선생님 영이 있고 그 속에 예수의 영이 임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성령이 아기로 탄생하셨다고 해놓지 않았느냐? 라는 말씀으로 이야기를 해줄 필요가 있다.




초림예수님께서도 선지자로 오심


(행 3:22-24) 『[22]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23]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24]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신18장18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반포하실 때에 불 가운데서 구름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두령들이 뭐라 그러느냐면 겁이 나서 죽겠으니까 모세 당신이 혼자 듣고 우리에게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래 그 말이 옳다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워서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그 예언을 이루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연구해 본다면 예수님도 한 선지자라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지자의 사명으로도 오셨습니다.


(마 12:16-21)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당부하셨는데 그것은 이사야선지자의 예언에 (사42:1-4)나의 택한 종 내 사랑하는 자에게 성령을 줘서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라고 말씀 하셨는데 그는 다투지도 않고 외치지도 않을 것이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상처를 입어서 버릴 수밖에 없는 자들까지라도 꺾지 않고)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실낱같은 불씨만 살아 있어서 연기를 내고 있는 흑암에 처한 자들에게 절망에 빠지지 않고) 이길 때까지 하리니 하셨는데 그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 경계를 하게 하셨습니다. 여기에서도 볼 것 같으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택한 자, 하나님의 기뻐하는 자로 되어 있습니다.

(눅 4:16-21)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이 말씀도 자세히 연구해보면 예수님이 한 선지자의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같은 이사야의 예언이라도 여호와 친히 나타날것으로 되어 있음


(사 9:6-7)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시라는 뜻입니다.


(빌 2:6-8)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되시고 아버지도 되시고 본체이시지만 종의 형체를 가지셨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선지자라함


(마 21:10-11) 『[10]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11] 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예수님께서 슥9:9절의 예언을 따라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을 입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의 입성은 아주 훌륭한 대관식으로 해야 했고 온 이스라엘이 기뻐하고 찬송해야 했지만은 아주 초라한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이가 누구냐 하니까 갈릴리 나사렛 선지자 예수라고 했습니다.


(눅 24:19-20) 『[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엠마오로 가는 누가와 글로바는 예수님을 좀 더 가까이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지만 예수님을 한 선지자로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말과 일에 능한 선지자여늘 이라고 했습니다. 그때까지 제자들이라도 예수님을 누구라는 것을 확실하게 안 사람은 없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마 16:13-19) 『[13]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선지자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왜 제자들에게 이 질문을 하셨을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인지 아닌지 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니까 예수님 기뻐가지고 뭐라고 하셨느냐면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를 네게 알게 하신 이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리라 하셨고 천국열쇠를 네게 준다 하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당신에 대해서 그리스도라 하지 말라 하셨으니까 저 사람들에게는 한 선지자로만 알게 하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진리를 깨달아 알아가지고 방해할까봐 그런다는 것입니다.


(요 6:27-29) 『[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으라. 예수님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요 복받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요 3:16-18)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을 깨닫고 그 분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그 안에 지혜와 모든 보화가 무궁하게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성경의 이 오묘한 비밀을 확실히 깨닫고 기쁨이 충만 하는 가운데서 남은 생애를 살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는 예수 초림과 재림에 대해서 수십 군데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본다면 아기로 탄생될 예언은 한 두 군데 되지만 그 외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인도하시는 것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초림이나 재림이나 육체로 나타나셔서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가르치시고 거짓 교회와 불법자들에게는 말씀으로 심판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선생님의 칭호를 부를 때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옛날부터 그래 해왔고 선생님께서 그렇게 하라 하셨고 또 사람의 아들로 왔기 때문에 종의 형체를 쓰고 오셨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생명수의 샘101페이지에는 예수님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다시 육체로 오신다면 어떠한 모양으로 오실 것인가? 초라한 가정에서 탄생하시며 너무나도 볼품이 없으시지만 그것은 왜 그렇게 오시느냐면 저들이 알지 못하게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반사람들처럼 선지자로만 볼 것인가?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물었을 때 주는 그리스도시라고 한 것처럼 그분을 그리스도로 영접해야 하는 것입니다.